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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대교부터 내려오는 예언 실현 임박...제3의 성전’ 건설할 때!”

유환원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13:19]
‘예언에 들뜬 이스라엘’ 언론 보도 관련 라엘리안의 동조 메시지

“고대 유대교부터 내려오는 예언 실현 임박...제3의 성전’ 건설할 때!”

‘예언에 들뜬 이스라엘’ 언론 보도 관련 라엘리안의 동조 메시지

유환원 기자 | 입력 : 2022/12/01 [13:19]

예언에 들뜬 이스라엘언론 보도 관련 라엘리안의 동조 메시지

 

예언에 들뜬 이스라엘언론 보도와 관련해 라엘리안이 고대 유대교부터 내려오는 예언의 실현이 임박했으며 제3의 성전건설할 때라는 동조 메시지를 내 관심을 끈다.


미국의 친이스라엘 기독교 뉴스 매체인 CBN은 최근 텍사스 붉은 암소 도착, 예언에 들뜬 이스라엘이라는 제목의 기사

((https://www1.cbn.com/cbnnews/israel/2022/september/texas-red-heifers-arrival-stirs-prophetic-excitement)를 통해 고대 유대교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예언의 실현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으며, 그것이 맞다면 이는 3의 성전을 건설할 때가 됐다는 징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랍비들을 비롯한 전 세계의 많은 유대인들도 같은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고도 했다.

 

또한 에후드 바라크 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5월 이스라엘의 생존에 대해 언급하며, 이스라엘은 오는 2028년에 붕괴해 건국 80주년 이후에는 이스라엘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https://www.palestinechronicle.com/former-israeli-premier-israel-could-cease-to-exist-before-80th-anniversary)

 

이와 관련해 지난 40년 이상 이런 사실을 언급해 왔던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 / www.rael.org)의 가이드 겸 최고 랍비인 레온 아리엘 멜룰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마지막 메신저인 메시아 라엘(Rael)이 현재 우리 곁에 와 있으며, 엘로힘의 대표 야훼가 19731213일 프랑스에서 라엘과 처음 만났을 때 요청한 대로 예루살렘 인근에 제3의 성전(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지을 적기라고 천명했다.

 

그 이후로 메시아 라엘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로서 전 세계를 순회하며 엘로힘 야훼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DNA와 유전공학에 대해 완전한 지식을 갖춘 엘로힘이 의도적으로 과학적 창조를 한 결과(지적설계)로 설명한다.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있는 행성에서 고도의 외계 문명을 이룩한 그들의 과학기술은 우리 지구보다 25000여년 앞서 있으며, 지금은 예루살렘 인근의 제3의 성전으로 돌아올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때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 상 각 시대를 거치며, 과학지식이 부족해 이러한 사실을 이해할 수 없었던 우리의 원시적인 선조들은 엘로힘을 신()으로 오해했다. 타나크 같은 대부분의 히브리어 경전에는 엘로힘이 실제 외계문명임을 확인해 주는 문구들로 가득하다고 주장한다.

 

 

 

이제 우리는 21세기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그들(엘로힘)의 실체를 이해하고 메시아 라엘이 제3의 성전을 재건해 우주에서 온 우리의 창조자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과 존경을 담아 그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

 

레온 멜룰에 따르면 스라엘이 제3의 성전을 지을 땅을 라엘리안 무브먼트에게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몇몇 이스라엘 부동산 관계자들은 이미 예루살렘 인근의 적당한 부지를 발견했다고 밝혀 온 상태라고 전한다.

 

그러면서 모든 유대인들은 메시아의 도래를 바라며 매일 기도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랍비들과 정치 지도자들에게 메시아 라엘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도록 압력을 행사함으로써 예루살렘 인근에 제3의 성전이 건설되게 하고, 우리의 사랑하는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준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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