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守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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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옥천사 주지 마가 스님, 진산식 대신 ‘마음약방 콘서트’ 개최
치유와 희망 전하는 옥천사 청사진 제시…옥천사 역사와 정체성 계승에도 주력   사단법인 자비명상을 운영하면서 대중의 마음치유·전법에 진력하다 지난 8월 경남 고성 옥천사(玉泉寺) 주지로 부임한 마가 스님이 진산식(晉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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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중반부터 '만 나이' 전면 도입, 만 0~1세 부모 부모급여 지급...분야별 다양한 제도와 절차, 법규들 달라져
내년 중반부터 '만(滿) 나이'가 전면 도입, 1월부터 만 0∼1세 아동 부모에 부모급여가 지급. 부동산세, 취득세, 무순위 청약 등 부동산 제도도 다수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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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건강을 위한 특별한 기도 요청
프란치스코 교황은 28일(현지시간)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매우 아프다"며 그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 "그를 기억하자. 그는 매우 아프다. 주님께서 교회에 대한 사랑의 증인으로 끝까지 그를 위로,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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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국가 상대 ‘잃어버린 강남 땅’ 소송으로 417억 배상
과거 농지개혁 당시 공무원들의 서류 조작 범죄로 서울 강남 일대 땅을 잃었던 조계종 봉은사가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400억 원대의 배상을 받게 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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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 활동 간직한 신라고찰 '고성 건봉사지' 사적 지정
문화재위원회가 사명대사의 활동을 간직한 신라고찰 '고성 건봉사지'의 사적 지정 검토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고 문화재청이 26일 밝혔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사명대사 유정(惟政·1544∼1610)은 이곳에서 승병을 모집해 훈련했...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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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남성 독점’ 바티칸 주요 직책에 여성 2명 임명
교황청 교회 고고학 위원회 사무총장과 문화교육부 차관 등용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성 독점’의 바티칸 주요 직책에 여성 2명을 임명하는 등 유리천정 깨기를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마 교황청은 25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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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러-우크라 화해 가능...포기말라”
“전쟁 종식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준비”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중재자 역할에 직접 나서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교황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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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의 차별금지법 반대 CTS 제재는 위법”
방송통신위원회가 차별금지법 도입에 반대하는 방송을 한 CTS기독교TV(이하 CTS)를 제재한 건 위법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지난 2020년 7월 CTS에서 방송된 ‘긴급대담-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 출연진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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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이태원참사 희생자·유가족 모욕 중단하라”
종교계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21일 첫 조사를 나선 가운데 종교계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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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종단 이태원참사 합동추모식...“이러한 고통과 비극 다시는 없게”
 7개 종단으로 구성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청 인근 광장에서 '7대 종단 이태원참사 희생자 합동추모식'을 열었다.   추모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손진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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