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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력 전도사 이해민의 ‘100세 시대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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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력 전도사 이해민의 ‘100세 시대와 탈모’
탈모 완쾌와 젊음유지법은 같은 이치
탈모는 성인병을 대신해 발생한 고마운 질병
기사입력: 2018/01/17 [09:3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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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성인병을 대신해 발생한 고마운 질병
       

탈모를 완쾌시키는 것과 젊음이 길어지는 사회로 가는 길, 즉 자연치료력을 높이는 방법은 비슷하다.    

탈모를 완쾌시키려면 발모체력뿐 아니라 발모지력, 심력, 기생력, 관계력이 높아져야 한다.    

탈모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으로, (에너지)병을 일으키는 기의 운동방향이 안에서 밖으로 나가면서 모발을 뽑고 나간 것이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과로가 탈모의 원인이지만. 이것들은 만병의 원인으로, 만병을 일으키는 에너지원인 것이다.    

만약에 병을 일으키는 에너지들이 밖으로 향하지 않고, 뇌 또는 심장 췌장 간장 등의 장기에서 뭉쳐서 심장병, 당뇨, 중풍 기타 성인병을 만들었다면 매우 불행한 상황이 될 것을, 모발이 빠지면서 성인병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 것이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탈모는 유전’이라는 것은, 탈모는 유전자의 전쟁에서 진 결과물이란 것을 말하는 것이다. 탈모뿐 아니라 인체는 유전자들의 전쟁터로써, 우성유전자가 차지한 땅을 열등한 유전자가 빼앗는 전쟁터이다.    

처음에는 우성인자에 의하여 젊고 건강한 몸에서, 열등(노화)물질과 열등유전자들인 노화, 탈모, 당뇨, 암유전자들에게 땅을 빼았기면서 늙고 병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물체는 현상태를 보존하려는 관성에 의하여 유전자 전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있게된다.    

감정과 생각을 가진 인간은 의식싸움에서 노화 탈모 등의 부정 또는 열등의식에 의하여 젊고 건강한 발모의식 등 긍정의식들이 사라지면서 노화물질에 의하여 젊고 건강한 발모유전자들이 하나 하나씩 땅을 빼앗기면서 늙고 병들고 탈모가 되어 가는 것이다.    

탈모는 성인병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 매우 고마운 질병이기도 하지만, 인간이 유전인자 싸움에서 부정의식(열등유전인자가 내는 기운)인 노화의식· 탈모의식이 젊고 건강한 의식과 발모의식이 진 것이다. 젊고 건강한 의식과 발모의식이 이김으로써 모발이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모생한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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