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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용의 마음치료법①나의 정체를 알자
내 안에 빛과 어둠이 있다
기사입력: 2018/03/28 [06:4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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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종교신문 이옥용 회장은 어릴 때부터 종교에 대한 관심이 깊었다.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추구해 전국을 돌며 소위 ‘도들 닦는’ 구도자 과정을 거쳤다. 다양한 종교편력을 거치며 그가 형성한 것은 초교파적, 범종교적 시각이다.
항상 구도자적 자세를 가진 그가 이번에는 마음 연구에 나섰다. 이를 위해 현대 정신의학을 비롯해 심리학, 종교학 등을 섭렵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그 연구 결과를 ①나의 정체를 알자 ②나의 의식과 몸 ③나의 마음구조 ④나의 마음치료법 ⑤계시-신통력으로 정리해 팸플릿도 만들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듯 알려주고 싶어 알기쉽게 정리한 것이다. 본지는 이를 4회에 걸쳐 연재하는 동시에 팸플릿도 사진으로 게재해 놓는다. (편집자 주)  


이옥용의 마음치료법①나의 정체를 알자
내 안에 빛과 어둠이 있다    

지구 안에서 세상을 보는 시대를 지나 우주에서 지구를 보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과학은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재와 가상이 통합돼 사물을 자동적,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물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한 육적ㆍ물질적 세계는 과학을 통해 급속히 발전하고 있지만, 내면ㆍ정신세계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쌓이고, 많은 질병을 앓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인간의 병이 마음에서 오는것이 80%라고 했다.    

성인들은 ‘너 자신을 알라’, ‘천국은 네 마음 안에 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우주주관 바라기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인간이 곧 하늘이다’고 가르쳤다.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그러나 고통 받는 마음을 치유하고 다스리기 위한 수행과 참선, 명상, 요가 등은 잠시 위안을 줄 뿐 마음속의 근본은 소수만이 알뿐 대다수가 모르고 있다.
이옥용(5656y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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