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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용의 마음치료법②나의 의식과 몸
인간의 뇌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기사입력: 2018/03/29 [08:0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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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식과 몸
  

*아래 오관을 일컬어 의식이라 한다.
오관(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인체의 감각 기관 중에 피부(촉각)가 50%, 시각 40%, 청각, 미각, 후각이 10% 차지한다.
위의 의식을 통해 알고 체감하는 것들은 저장 마음(잠재의식)으로 자동 저장된다.    

*인간의 뇌는 몸무게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피의 15%를 사용한다. 뇌는 1,000억 개 신경세포 접합부를 가지고 있어서 뇌 속의 상호 연결은 사실상 한계가 없이 무한정이다.     

*인간의 뇌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머리가 아픈 것은 뇌를 싸고 있는 근육에서 오는 것이다. 뇌에 고통(강한 스트레스)이 가슴 통증으로 오며 가슴에 쌓이고 위장장애도 일으킨다.    

*인간의 두뇌 용량은 무제한의 자유용량이다. 엄청난 용량이기 때문에 곧잘 허구가 성립될 수 있다. 동물의 두뇌는 거짓을 수용할 만큼 용량이 크지 않다.    

*신경세포 1초에 1,000번 이상 방전한다.    

*혈관핏줄(동맥, 정맥, 모세혈관)길이 120,000키로 지구둘레 40,008키로(지구 3바퀴). 피가 몸을 한 바퀴 도는 데는 46초가 걸린다.    

*인간의 눈은 이상조건에서 10,000가지의 색을 구분할 수 있지만 보통은 150가지 만 구별해 낸다.    

*두 개의 코 구멍은 3~4시간 마다 교대한다.    

*인간의 몸은 10만조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식사는 정한시간에 하는 것이 건강에 필수다
(•식사 후 30분 안에는 2l 위산이 나와 음식물을 분해시켜 영양소를 분산시킨다.
•혈액 20%가 뇌에 있고 몸에 80%로 순환하는데 식사가 끝나면 60% 혈액이 위로 집중하여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30분 동안은 휴식하는 것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간식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도시에 산소는 19~20ppm인데 반해 산에는 25~27ppm이다.
이옥용(5656y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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