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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용의 마음치료법③나의 마음구조
저장·자아·본능·무의식 마음
기사입력: 2018/03/30 [06:2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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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구조


아래 4가지를 합해 마음이라고 규정한다 
① 저장마음    ② 자아마음    ③ 본능마음    ④ 무의식마음   


1. 저장 마음(잠재의식) 표면세계
● 엄마뱃속 태아부터, 의식(오관)에서 받은 것 저장하는 곳이다.
임신 전도 중요하지만 임신 후 마음가짐과 행동이 태아마음에 영향 준다.
심은데로 거둔다. 잠재의식 속에 들어있는 수준대로 말과 행동하게 한다(끊임없이 배워서 알아야 수준이 높아진다). 심장이 끊임없이 박동하듯이 보고, 듣고, 배우고, 체감한 것들이 생각으로 끊임없이 솟구치게 하고 행동으로 나타내고자 한다.    

2. 자아 마음
● 통제, 조절, 분별
1. 3. 4.에서 오는 것들을 (자동차핸들) 나를 자동차로 본다면 운전교육이 필수이듯이 마음구조도 알아야 한다.
심장이 끊임없이 박동하듯이 생각도 끊임없이 솟구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을 통제 조절하고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3. 본능 마음
● 태어나기 전부터 있는 동물마음

만족, 반항, 생존번식(심장이 박동하듯이 끊임없이 건강하면 성욕이 생각나게하고 행동으로 나타내고 한다).   

4. 무의식 마음(내면세계)
<빛>
사람의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감정과 뜻밖에 갑자기 일어나는 좋지 않은 일을 전환 시킬 수 있고 자율신경의 생체리듬 조절 관리하는 무한한 능력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 심장이 끊임없이 박동하듯이 좋은 생각으로 끊임없이 솟구치게 하고 행동으로 나타내고자 한다.    

<어둠>
의식에서 받은 것 중에 충격과 상처받은 것 등, 기억하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의식(나쁜)을 저장하는 곳이다. 온갖 번뇌와 망상을 만들고 여러 형상을 만들어 한 입으로 여러 목소리도 내고 상대에게 배려가 없고 독단적이고 정당화하고 합리화 시킨다. 자아마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언행하게 하며, 의존케 하여 자신을 노예로 만든다. 심장이 끊임없이 박동하듯이 이런 생각들을 끊임없이 솟구치게 하고 행동으로 나타내고자 한다.    

*어둠을 많고 적게 가지고 있는 사람의 차이는 언행에서 볼 수 있다.
*은 밖(표면세계)을 모른다.
① 저장마음 ④ 무의식마음을 모른다.   ④ 무의식마음 ① 저장마음을 모른다.
*이 두 가지 정체를 ② 자아 마음이 확실하게 알아야 자유얻을 수 있고 자아완성의 길로 갈 수 있다.
이옥용(5656y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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