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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용의 마음치료법④나의 마음치료법
자율신경 명령과 호흡의 조화
기사입력: 2018/04/02 [08:3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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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치료법
  

● 몸과 마음을 분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긴 한숨을 쏟아내며 몸을 이완시킨다(3회)

● 태양을 의식하며 태양의 빛이 나의 손바닥에 모은다는 명령을 자율신경에게 한다.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뇌 안에 어두운 것들(불안, 공포, 우울, 강박관념, 번뇌, 망상)을 태워 한 숨으로 쏟아내 버린다 (3회).
- 뇌세포 활성화시켜 치매예방도 되고 머리가 맑아지고 상쾌해진다.

● 태양을 의식하며 태양의 빛을 양손 엄지에 모아 양 가슴을 자극있게 누르며 자율신경에게 명령한다. ‘가슴에 얽히고 설킨 스트레스와 한과 고통을 빛으로 태워 한 숨으로 쏟아내 버린다(3회).
-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지며 마음이 안락하고 편안해 진다.

● 태양을 의식하며 태양빛을 코로 들이키며 자율신경에게 ‘내 몸속의 세포를 정화시키라’고 명령한 다음(MRI촬영하듯이) 태양빛을 뒷머리에서부터 양쪽 발끝까지 밀고 내려갔다가 다시 앞 발 끝에서부터 다리와 오장육부와 앞머리로 밀고 온 후 숨을 길게 쏟아내 버린다(3회). 태양빛을 코로 들이킬 때 숨을 참고 한 바퀴 돌리고 마지막에 숨을 쏟아 버린다.
- 마음이 안락하고 편안해 진다. 모든 세포가 정화되고 피로감이 없어진다.
이옥용(5656y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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