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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진칼럼
문화 강국 코리아
신문명 신문화의 새 역사를 써내고 있다
기사입력: 2019/06/04 [20:5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원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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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 스포츠 콘텐츠가 한류의 열풍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지구촌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음은 이미 입증되어 세계가 열광하고 있다.

 

하루 수억 명씩 방문하는 유엔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에 방탄소년단이 등장하는 것 자체가 단순한 영향력을 넘어 전 세계의 청년세대를 이끄는 상징적 표출이고,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지 표지에 등극하며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도 올랐다.

 

그뿐인가! 지난 22019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 2관왕에 올라 세계적 아티스트 그룹임을 다시 한 번 입증 했다.

 

미국 각 도시 스타디움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 하며 32만 명이 각 도시에서 열광하며 전 세계인의 청년들을 가슴 뛰게 했다. 지난날 미국인들이 비틀즈 열광에 영국의 침공이라고 격찬하며 새로운 음악의 장르를 탄생시켰다고 감탄했었다. 오늘 날 한국의 K-pop 특별히 방탄 소년단의 공연에 열광하며 한국의 침공이라고 미국과 유럽이 열광하고 있다.

 

이번 브라질 상파울로 공연에서 삼바 축구 열기를 잠재우고 있다고 보도하며 이틀에 십만 명 이상을 모으며 젊은이들의 희망이요, 세계의 영웅탄생이라고 칭송하고 있다.

 

소위 금수저가 아닌 흑수저의 어려운 환경에서 지친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안기며 정신적 지주로 좌절에서 구원으로 꿈을 노래하고 있다. 봄날, 불타 오르네, 피 땀 눈물우리민족의 문화와 혼을 담아 노래하며 세계 젊은이들의 우상이 되어가고 있다.

 

선한 영향력을 뿜어내며 춤과 열정을 담아 비틀즈의 재림이라고 표현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에 전 지구촌의 가장 뜨거운 스타가 돼가고 있다. 이번 런던 윔블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9만 석의 표가 단 90분 만에 매진되어 암표가 500만 원에서 천만 원으로 호가한다고 한다.

 

K팝에 매료되어 한국을 찾고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음식, 역사, 문화를 배우고자 한국을 찾고 있다. 세월호를 공부하며 5.18의 역사를 공부하는 놀라운 사실에 한국인 우리가 놀라고 있다. 브라질 방송은 미국이 주도하던 세계문화를 신성한 충격을 주며 한국문화에 바통을 넘기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그들이 인터뷰하고 있는 동안 보랏빛으로 물들이며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방탄 소년단을 환영했다.

 

62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 잡은 토트넘 손홍민의 결승전에 전 세계 축구팬이 주목하고 있다.

 

또한 미국 메이저리그 1위를 고수하며 세계 아시아 야구사를 다시 쓰는 류현진의 빛나는 투구에 주목하고 있다. 강타자와의 정면 대결에서 피하지 않는 뚝심으로 미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 72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한국 영화사상 최초의 쾌거다. 봉감독은 이천년 대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 주역이 되어 세계 속에 한국 문화를 빛내고 있다. 이제 세계인의 가슴에 한국문화의 위대한 르네상스가 피어나고 있다.

 

문화 강국 코리아, 우리의 혼과 얼을 지구촌에 매력 대한민국으로 세계 지도국으로 도주국(道主國)으로 신문명 신문화(新文化)의 새 역사를 써내고 있음이다. (단군정신선양회장·전 대종교 총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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