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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홍수시대…선(禪)의 가치 더욱 빛나다
禪수행의 대중화 10여년 …코로나19 사태 계기로 가치 부각돼
기사입력: 2021/01/15 [21:3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문윤홍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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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의 대중화 10여년 코로나19 사태 계기로 가치 부각돼  

 

도의국사(道義國師: 6조 혜능의 남종선南宗禪을 신라에 최초로 전래한 스님으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의 종조宗祖로 추앙받고 있음)로부터 전해진 한국선()1200년을 맞았다.

 

조사선(祖師禪)에서 간화선(看話禪)으로 전개되는 한국선은 새 시대의 치료제이자 생명과도 같은 사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붓다 이래 인도와 중국을 거치면서 본래 성품을 깨닫는 방법들 중에서 간화선만큼 발달된 수행법은 없다.

 

화두(話頭)를 들고 하는 참선법인 간화선은 한국불교 역사 속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수행법이다. 중국의 선종(禪宗)은 달마(達磨)로부터 시작되어 혜능(慧能)의 남종(南宗)과 신수(神秀)의 북종(北宗)으로 갈라진 뒤, 남종의 남돈선(南頓禪)이 크게 성하였다. 이유는 중국인의 사유와 의식구조의 특징이 논리적 정합성(正合性)을 중요시하기보다는 직관적 사유에 익숙했기 때문이다.

 

화두란 깨달음의 세계를 총체적으로 드러내 보인 본래의 모습이다. 그 수행에 있어 화두를 간(그 화두가 뜻하는 바로 추구함)하는 간화선은 남돈선에서 파생한 것이다. 그러한 간화선은 임제종(臨濟宗)에서 주창했으며, 특히 대혜(大慧)에 이르러 크게 일어났다. 그는 묵조선(默照禪화두를 갖지 않은 채 모든 생각을 끊고 행하는 참선법)과 이전의 선행(禪行)에 대한 비판 위에서 간화선을 주창했다. 대혜는 그러한 간화선을 조주(趙州)()’ 자 화두를 통해 가르쳤고, 고려의 지눌(知訥)이 대혜의 간화선을 받아들였다.

 

지눌의 사상은 선()과 교()가 복합된 다양성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는 간화결의론看話決疑論을 통하여 간화선사상을 천명했다. 간화결의론에서 선과 교의 대비를 통해 간화선의 우수함을 말하고 있으며, 동시에 한국선의 사상적 맥락이 되고 있는 사교입선(捨敎入禪)의 원류를 제시하였다. 특히, 간화선을 행할 때는 활구(活句)를 참구하여 보리(菩提)를 속히 증득하는 것이 최상의 목표이며, 지눌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다. 지눌은 활구 화두로서, 특히 구자무불성화(狗子無佛性話개에게는 불성이 없다는 화두)’를 중요시하였고, 이 무자 화두는 불덩어리 같아 불법의 알음알이와 나쁜 지식을 파하는 연장이라고 하였다. 오직 활구를 참구할 때만 깨달음은 보장되어 있다고 본 것이며, 말 가운데 말이 없으면 활구이고, 말 가운데 말이 있으면 사구(死句)라고 규정지었다. , 지눌은 자를 들어 공부하되 간절한 의정(疑情: 의심)을 끌고 나갈 뿐, 어떤 정식(情識알음알이)에 빠져서도 안 된다고 보았다.

 

지눌의 간화선은 그의 제자 혜심(慧諶)에 의해 계승, 발전되어 오늘에 이어지고 있다. 혜심은 구자무불성화간병론狗子無佛性話揀病論을 지어 간화선을 더욱 깊이 있게 펴나갔다. 지눌이 삼문(三門)을 열어 선·(禪敎)를 융섭하려 한 데 대해 혜심은 오로지 간화선법에 주력하였다. 따라서 간화선은 혜심에 의해 더욱 심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혜심은 간화선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십종병(十種病)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여 공부하는 사람을 가르치고 있으며, 조선 초기의 지엄(智儼)은 간화선을 확립시켰다.

 

명상열풍과 명상의 영역 확대

 

현대인의 삶은 날로 각박해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와중에 수행의 필요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뉴욕 월가의 성공한 투자자 중 한 사람인 레이 달리오는 최근 명상 습관이 투자 성과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출판계에서는 명상과 관련된 서적들이 계속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대기업이나 시, 도 등 지자체들의 지원을 받는 명상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명상 붐으로 일어나 삶의 양식이 된 서양에서는 이미 하나의 산업이 되어 마음치유’ ‘마음코칭’ ‘심리상담등 심리치료에 자기계발, 춤과 음악 등 예술 등이 결합해서 발전하고 있다.

 

최근 명상수행법은 심신치료 분야로 확산되고 심리치료사의 40% 이상이 명상법을 활용한다. 매년 명상 관련 논문이 1000여 편 이상 발표되고 700여 곳 이상에서 마음챙김에 기반한 스트레스 감소(MBSR)프로그램이 활용되고 있는 추세다. 이런 추세로 볼 때 명상은 이제 생활의학의 단계까지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뇌과학과 양자물리학 등이 결합하여 마음의 원리를 밝히고자 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어지고 명상 효과나 의미에 대한 과학적 규명도 이어지고 있다.

▲ 명상열풍이 해외 뿐만아니라 국내에서도 강하게 불고 있다. 사진은 ‘대한민국명상포럼’의 한 장면

  

참선과 명상은 어떻게 다른가  

 

()의 원어(를 살펴보면 디야나(Dhiyana)인데 dhi깊이 생각하다, 숙고(熟考)하다가 되고, ya들어가다의 뜻이며 na나타나다라는 의미가 있다.

 

전체를 바르게 해석해 보면 깊이 사유(思惟)해서 들어가다가 보면 본질이 나타난다가 된다.참선(參禪)에서 중요한 두 가지 핵심 중에 하나인 사마타(samatha)를 세밀하게 살펴보면, sa는 생각이고, ma헤아리다가 되며 tha(), 우주, 진리 본체의 뜻이 담겨 있다.

 

이 사마타가 바로 지관쌍수(止觀雙修)에서의 지(=그침)가 된다.

 

고려 중기에 활동했던 보조국사 지눌(知訥)은 달마대사로부터 여섯 번째로 중국 불교를 이끌었던 혜능(慧能)대사의 육조단경(六祖壇經)을 읽다가 진성(眞性)은 항상 자재한 것이 되고 진여(眞如)의 체용(體用)이 곧 정혜(定慧)임을 깨달았다고 했다.

 

지눌 스님은 이와 같이 정혜쌍수(定慧雙修)의 사상을 기반으로 해서 천태, 화엄, 선학(禪學)의 여러 종학(宗學)을 포괄적으로 수용했다. 정혜쌍수(定慧雙修)에서 정()이 바로 지()가 되며 사마타가 되고, ()는 자세히 관찰한다는 의미의 관()이 되며 통찰지(洞察智)를 완성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통찰(洞察)이라는 것은 자세히 꿰뚫어 앎(pajanana)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알아차리는 인식(認識=sanjanana)의 단계와 자세히 앎(vijanana)의 단계를 더 넘어서는 것이며 수행의 과정을 통해 궁극적인 도달지점이 된다.

 

국내외에서 현재 유행하는 대부분의 명상(冥想, meditation)은 이 그침()’에 비중을 두는 것들이다. 그침에 비중을 잘 두게 되어도 심신(心身)의 안정은 크게 오게 되므로 생활에선 유익한 방편(方便)이 된다. 혜능 대사의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주로 육조단경이라고 칭칯함)에서 좌선(坐禪)을 설명하면서 "밖으로 모든 좋고 나쁜 경계에서 분별하는 마음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좌()라고 하며 안으로 자신의 성품이 흔들리지 않고 있음을 보는 것이 선()"이라고 했다.

 

이처럼 혜능 대사는 그침()과 자세히 지켜봄()의 조화가 올바른 참선(參禪)임을 분명하게 짚어주고 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보편적인 명상들은 깨달음에 접근하기 위함이라기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감정을 잘 다스리며 자신의 내부에 잠자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반면 참선(參禪)은 탐진치(貪瞋癡) 삼독(三毒)을 소멸하고 진아(眞我)를 찾아 생사윤회(生死輪廻)의 고통을 스스로의 힘으로 완전히 벗어나는 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명상열풍 속 선수행의 위치는 어디에?선수행 자체의 변화 요구돼

 

이러한 명상열풍 속에 ()’으로 일컬어지는 한국불교 전통 수행문화는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명상열풍의 이면(裏面)을 들여다보면 선수행과 목적부터 다르기 때문이다. 깨달음을 지향하는 선수행과 마음치유와 휴식 등을 목표로 하는 명상은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에 대해 박재현 동명대 교수는 명상이 치료의 성격을 갖는데 비해 선 수행은 피동되지 않는 참사람을 구현하기 위한 인간교육의 성격을 내포한다고 정의했다. 가령 명상지도자는 치료자의 성격이 강하다면, 선사(禪師)는 스승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다.

 

문제는 명상과 선수행이 혼재(混在)되는 착시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대다수의 명상프로그램은 명상수행이라는 말로 유통된다. 수행이라는 불교용어가 붙으며 사마타, 위빠사나, 지관(止觀) 등 불교용어를 응용하여 불교수행과 비슷해 보이는 모습을 띈다.

 

선수행의 목적이 개인의 행복이 아닌 ()’함을 체득하고 그 번뇌 없음에 기반해 본래 부처임을 깨닫고 부처로 행하는 데 있음을 비춰볼 때 명확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종교적 특성이 일반인들에게 일종의 진입장벽 역할을 하는 것도 사실이다. 명상의 경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뇌파가 달라지고, 신체의 어떤 변화가 있다는 등의 통계로 치유 효과를 증명하기가 쉽다. 하지만 선수행은 깨달음의 과정이기에 일반인들에게 그 과정을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동국대 선학과 교수 종호 스님은 명상열풍이 선의 기회이자 위기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라며 선수행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결국 명상과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선수행 자체에서의 변화도 요구된다고 진단했다.

▲ 이제 선수행도 대중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사진은 일반 대중이 참여하는 한 선방의 모습    


선수행의 대중화불교계,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현대화와 대중화를 위해 불교계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큰 성과는 템플스테이(temple stay. 2002년 한일(韓日)월드컵을 맞이해 불교전통문화를 알리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시작됐지만, 사찰의 문화와 불교사상을 전하는 귀중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선수행을 지도하는 단체들도 변화하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948월 결성된 전국선원수좌회(의장 선법)는 선림회를 대신하여 수좌 스님들의 대의체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승가 내 선풍 진작에 주력해왔다면 최근의 행보는 이채롭다. 20187월 재가불자모임 선주회(禪主會)창립을 통해 매달 재가자들의 간화선 수행 정진을 돕는다. 선주회는 3000여 재가불자를 회원으로 둔 조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창립 이후 행보가 정체되어 있지만 찾아가는 선원 프로그램, 수좌 스님과의 참선 지도 등 간화선에 대한 불자들의 인식을 바꿀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수좌회와 별개로 수좌 스님들 중에서 이미 이러한 활동에 나서고 있는 곳이 있다. 한국참선지도자협회(회장 각산)는 수좌 스님들과 명상지도자로 칭해지는 스님들이 함께 모여 만든 단체로 선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간화선에 명상기법을 활용하여 대중화된 선명상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핵심은 20204기까지 진행된 참선아카데미다. 혜국 스님 등 제방선원장 스님들을 초청해 간화선 이론실참 등 수행법을 현대화된 방법으로 배우는 참선아카데미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유튜브 강의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자격증 부여까지 나서 구랍 22일 해인사선림원에서 참선아카데미 심화교육인 참선지도사 자격증’ 1급 과정 집중수행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 집중수행에서는 금강선원장 혜거 스님과 수좌회 의장 선법 스님, 수좌 정과 스님 등을 비롯해 행불선원장 월호 스님, 자비명상 대표 마가 스님, 이시형 힐리언스선마을 촌장, 전현수 전문의도 참여해 간화선의 생활화에 대해 논의했다.

 

오대산명상마을 옴뷔도 명상지도자협회(이사장 혜거)와 함께 개발한 간화선 대중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불교인재원(이사장 엄상호)도 백련불교문화재단(이사장 원택)과 함께 2012년부터 생활참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입문과 심화, 전문과정이 상설로 진행돼 입문 12, 심화 10, 전문 6기까지 진행됐으며 최근에는 지도자코스도 개설, 재가 선지도사 양성도 나서고 있다. 불교계에서 선 수행 대중화는 하나의 흐름이 되고 있다.  

 

선수행의 대중화를 위한 과제  

 

이러한 노력에도 간화선을 필두로 한 선수행의 대중화가 지속적으로 화두로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선수행 대중화의 극복은 인식의 문제에 있다.

 

한국선학회장 정도 스님은 학자들과 스님들의 경우 스승에게서 지도받고 참구하여 깨닫는 간화선의 특성상 대중화라는 말 자체가 어폐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화는 수행 확대를 위해서 필요하다. 위빠사나에서의 차제에 대해서 매력이 있다는 의견도 많다. 산중에 수승한 법이 이어지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작금의 코로나 사태를 보았듯 시대적 위기 속에서 대중들에게 어떻게 전할지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가 됐다. 현대인들을 위해 입문과 심화, 전문과정 등으로 나눠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활용하고, 유튜브를 비롯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방식도 파격적으로 도입할 만하다고 말했다.

 

수행풍토가 조금씩 변화하는 지금, 조계종단 차원의 적극적인 재가수행도량 개창과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수행지침의 보급 등도 꾸준히 병행해야 할 부분이다. 목우선원장 인경 스님은 대중적 현장에서 간화선 수행을 보다 구체적이고 쉽게 접근하는 노력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상당한 성과도 얻어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현장에서는 간화선을 명상으로부터 독립시켜 구분하기 보다 오히려 명상의 일부로 이해했고, 이 관점에서 새롭게 시도한 방법들을 대중이 수용하는 것을 경험했다며 명상과의 접점을 활용한 대중화 가능성을 내비쳤다. 참불선원장 각산 스님은 코로나가 야기시킨 문명의 위기 속에서 선()사상은 생명과도 같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야 ()’이다. 실제 효용이 삶의 전반에 적용되는지가 중요하다. 생활 속 선수행에 선의 참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수암(守岩) 문 윤 홍<大記者/칼럼니스트>moon47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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