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타 종교 훼방하고...때론 배려, 공존하고

장정태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2/12/14 [14:06]
장정태 박사의 종교 양면성 현장 단상

타 종교 훼방하고...때론 배려, 공존하고

장정태 박사의 종교 양면성 현장 단상

장정태 논설위원 | 입력 : 2022/12/14 [14:06]


적극적 선교활동이 도를 넘었다. 최소한 이곳은 자신들의 홍보물을 붙여서는 안되는 공간이 아닐까. 사찰 표시판 옆에 교회 안내문을 붙이는 등 타 종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모습이 념쳐나는 현실이다. 폄훼. 훼손하지 않는 것만도 다행일까.

 


십자가 아래에 승무 "예수님 찬양"이 펼쳐지고 있다. 승무의 팔을 벌린 모습과 예수상이 많이 닮았다.

 

 

지난 3일 이태원 희생자 추모에 불교,무속,민족종교가 함께하고 있다. 종교의 가치와 역할은 결국 하나로 통일 됨을 느끼게 해준다.

  • 도배방지 이미지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 많이 본 기사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