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Pepole & Event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7.11.18 [14:09]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개신교
김하나 목사, 새노래명성 사임· 명성교회 부임 뜻 분명히 해
"우리의 뿌리인 명성교회가 흔들리면 안된다“
기사입력: 2017/11/10 [21:2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앤조이, 새노래명성교회 구역장 모임 소식 전해    

명성교회 세습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습 당사자인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사진) 목사가 사임의사를 공개적으로 처음 밝혀 명성교회 부임과 세습이 분명해졌다.    

인터넷매체 뉴스앤조이에 따르면, 김하나 목사는 10일 새노래명성교회 구역장 모임에서 "이번 주 주일에 교회를 사임하고 명성교회 부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목사는 구역장 모임에서 "명성교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을 더 이상 모른 척할 수 없었다"며, "우리의 뿌리인 명성교회가 흔들리면 우리도 흔들리지 않겠느냐"며 명성교회 부임의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김 목사는 이어 "만약 명성교회에 가게 되더라도 올해 혹은 11월까지는 마치고 가려 했지만 교회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을 맞아 이번 주일 사임하게 됐다"며, 굉장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