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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력 전도사 이해민의 ‘100세 시대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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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력 전도사 이해민의 ‘100세 시대와 탈모’
자연치료력의 의미
"스스로 동기와 명분"을 가지고 치료하는 힘“
기사입력: 2018/01/04 [08:3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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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동기와 명분"을 가지고 치료하는 힘"    

동양의학에서는 자연치료력, 서양의학에서는 면역력이라고 표현을 하면. 사람들은 자연치료력과 면역력을 같거나 비슷한 단어로 쓰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자연치료력과 면역력은 비슷한 뜻같지만, 에너지입장에서 보면 차이점이 있는 것이다.     

‘자연(自然)’이라는 단어를 풀어보자. 자연은 스스로 ‘자(자)’ 그럴 ‘연(연)’으로 저절로가 아니라 "스스로 그러함"이다. ‘자연’은 스스로 동기와 명분을 가지고 움직여서 된 결과인 것이다.     

불가에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나 예부터 내려온 "마음먹기 달렸어", "생각하기 나름이야" 라는 뜻에서 "그렇게 생각헤서 그렇게 된거야“…라는 뜻이다. 다만 자연이라는 뜻은 인간뿐 아니라 모든 ‘생명’에 광법위하게 쓰여지고 있을 뿐일 것이다.     

자연치료력은 ‘자연 + 치료력’으로, "스스로 동기와 명분"을 가지고 치료하는 힘이 ‘자연치료력’이다. 이 자연치료력이 살아있느냐, 살아 오르고 있느냐. 사라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건강 및 질병상태가 나타나게 된다.

 
동양에서는 인간이 가진 에너지들을 곱한 것을 자연치료력이라고 한다. 즉 인간이 가진 에너지인 마음, 기운(생각), 포부(사업계획), 지식을 활용하는 힘, 관계력, 체력을 곱한 것을 자연치료력이라고 한다는 뜻일 것이다.     

서양의학에서의 면역력은 체력에 한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인간이 인공지능과 차이가 있는 것은 인공지능은 체력과 지력 원력(프로그램: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은 인공지능보다 기력, 심력, 관계력을 더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바둑에서 인간이 알파고에게 진 것은 기력 심력 관계력에서 인공지능보다 떨어졌기때문일 것이다.     

한의학에서 맥을 본다는 것은 어쩌면 환자의 자연치료력을 파악하고 자연치료력을 높여주면서 스스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모생한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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