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01.23 [22:12]
범종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범종교
종지협, "남북고위급 회담 크게 환영한다"
“체류비 등도 기존 관례에 따라 제공하면 될 것"
기사입력: 2018/01/09 [20:3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7대 종교 간 화합을 위해 만들어진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공동대표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남북 간 고위급 회담 개최를 크게 환영한다"고 9일 밝혔다.

종지협은 "이러한 남과 북의 노력에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면서 "이번 회담이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하고 경색됐던 남북관계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고, 세계평화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종지협은 북한 대표단의 체류비 등 제반 사항에 대해서도 "우리 정부가 유엔과 지혜롭게 협의해 남과 북의 기존 관례에 따라 제공하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이번 회담 의제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에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남북관계 문제를 논의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그래서 남과 북은 긴장과 갈등을 극복하고 하루속히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