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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회신학교 2018학년도 입학 및 개강식
“목사는 평생을 성경을 중심으로 책과 씨름하는 연구자”
기사입력: 2018/03/06 [20:0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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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윤 학교장의 제1부 개강설교(좌)와 제2부 행사시 박은자 학생의 신입생 대표 인사       

“목사는 평생을 성경을 중심으로 책과 씨름하는 연구자”
     
 

지난 3월 2일에 한국장로회신학교(한국예수교장로회 신학교육기관)는 2018학년도 입학 및 개강식을 가졌다. 한국장신은 2012년에 설립된 이래로 소수의 도제식 교육을 통하여 교단신학교의 목사후보생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학사 관리가 철저한 모범적인 교단신학교로 국내외에 정평이 난 신학교이다.     

한편, 고영윤 학교장은 입학식 개강 설교에서 “목사는 평생을 성경을 중심으로 책과 씨름하는 연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목사후보생 과정은 매우 철저하게 교육되어야 합니다. 본교는 신학생들이 학력과 지력 그리고 무엇보다 분명한 소명 의식과 신앙 품성이 수학 중에 바르게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신학교의 책무이자, 신학교의 역할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본교는 한국교회에서 개혁신학을 제대로 실천하는 신학교육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우 교수의 사회와 하승무 교수의 기도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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