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07.18 [04:06]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개신교
청평 신천지 박물관·김포 하나님의교회 신축, 기성교계 반발
이단대책세미나, 건축허가 철회 요구 등으로 여론전 맞불
기사입력: 2018/04/16 [19:1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흥교단의 교세 확장에 기성교단의 거부감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청평 박물관. 하나님의교회의 김포 신축건물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신천지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일대에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청평 교계·주민들이 이단대책세미나와 걷기대회를 여는 등 지역 지키기에 적극 나섰다. 지역 주민·교계 성도 1100여명이 15일 ‘청평지키기 제1차 걷기대회’에 참석했으며 가평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 성도 850여명은 청평교회(장익봉 목사)에서 경기도 구리이단상담소장 신현욱(구리 초대교회) 목사를 초청해 열린 이단대책세미나에 참석했다.    

한편 신천지는 지난 7일부터 “종교시설이 아니라 평화박물관을 지으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적힌 홍보물(사진)을 청평면에 배포하고 거리 청소를 하는 등 부정적 여론을 뒤집으려 시도하고 있다. 이어 15일에는 신도 2000여명을 동원해 맞불집회를 열었다.    

하나님의교회가 김포신도시의 한 종교부지를 매입해 건축을 추진하자 이곳 지역주민들도 거세게 반대하고 나섰다. 김포신도시 시민 3백여 명은 지난 15일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신축 예정 부지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하나님의교회 건축허가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고 CBS가 보도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이단 하나님의교회로 인해 많은 가정이 파괴되고 있다"며, "초등학교와 주택 밀집 지역에 이단 종교시설이 들어설 경우 지역주민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포시는 "특정 종교란 이유로 건축허가를 취소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지역주민들은 "이단 종교시설을 유해시설로 선고한 판례가 있다"며 "주민 공청회 등을 거치지 않은 하나님의교회 건축허가는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