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05.24 [11:02]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개신교
5.18 진상 세계에 알린 故 헌트리·피터슨 목사 부인들 광주 온다
지난해 타계 헌트리 목사 유골 일부 광주 양림동에 안장
기사입력: 2018/05/11 [18:0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1995년 광주기독교회관에서 5·18 진상을 증언하고 있는 故 아놀드 피터슨 목사.(5·18기념제단 제공)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세상에 알린 故 찰스 헌트리 목사와 고 아놀드 피터슨 목사의 부인들이 광주를 찾는다. 헌트리 목사의 유골 일부는 광주 양림동에 안장된다.     

5·18기념재단은 헌트리 목사 부인 마사 헌트리와 피터슨 목사 부인 바바리 피터슨이 15일 오후 5시 기념재단 영상실에서 입국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1980년 5·18 당시 광주 기독병원 원목으로 재직 중이던 헌트리 목사는 참혹한 계엄군의 진압현장을 촬영하고 사택 지하실에서 몰래 인화해 여러 해외 언론에 알렸다. 그는 이후에도 계속 광주 민주화운동을 알리고 부상자들을 도왔다.    

5·18 당시 선교활동을 위해 가족들과 광주에 머물던 피터슨 목사는 현장을 목격하고 5·18의 진실을 증언하는 핵심 역할을 했다.    

마사 헌트리 여사와 바바리 피터슨 여사도 당시 현장을 함께 경험했고 증언활동을 해왔다.    

마사 헌트리 여사는 기자회견을 갖고, 17일에는 헌트리 목사의 유골 일부를 광주 남구 양림동 선교사 묘지에 안장한다. 지난해 타계한 헌트리 목사는 '광주에 묻히고 싶다'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마사 헌트리, 바바리 피터슨과 가족 일행은 16일 2018광주아시아포럼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어 18일에는 5·18 38주년 정부기념식과 타종행사, 광주인권시상식에 참석하고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