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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진칼럼
하느님과 삼신조화(三神造化)
예수는 나의 진리요 부처님은 법이요 단군은 천범이요
기사입력: 2018/05/12 [08:1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원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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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고대로부터 하느님을 공경하는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를 이어왔다. 곤륜 천산으로부터 백두산과 마니산의 제천문화(祭天文化)와 24절기 민속 행사에 담긴 천제신앙과 그 신령한 맥이 현대까지 빛나고 있다.    

하느님은 조화주(造化主)이시다. 우리에게는 어버이로써 창조의 덕화를 세상에 내셨고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류를 낳아 기르신 생아활아(生我活我)의 어버이시다. 창조로써 권능과 무궁하심이 그 덕화의 칭송이요 찬양이시다.    

우주를 주재하심에 지구촌을 택하시어 삼성사령을 거느리시고 천둥구름 바람과 비로써 삼라만상을 주관 주재하심이 조화주로서 하나님이시고 인류를 낳아 기르시는 어버이로서의 큰 덕과 사랑의 어지심이 이화세계 지상천국을 이루심이시다.   

오색 인류를 낳으시고 기르신 어버이시다. 하나님은 교화주(敎化主로) 임하셔서 만 인류에 스승이 되셨다. 지구촌에 그 시대마다 한얼을 대언하는 성인들 택하셨고 가르침을 펴시었다.    

예수의 사랑과 공자님 어지심과 부처님의 대자대비와 단군한배검의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가르치심이 예의지국에 근본 깨우침이 되셨다.    

예수는 나의 진리요 부처님은 법이요 단군은 천범이요 이 모두는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교화의 스승으로 어리석고 무지한 인류를 구제하기 위한 복음의 메시지였다.    

세상 지식은 세상의 학문으로서 얻지만 천자의 지혜는 영감으로 하늘로부터 자기 머리속에 내리신 신령한 성통의 깨달음으로부터다.    

하느님은 내게 부족함이 없는 어버이시며 가장 큰 스승중의 스승이시다. 하느님은 치화주(治化主로)서 세상을 주무수세계(主無數世界) 하신다. 국가의 흥망성쇠와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 주장하신다. 세계의 크고 작은 일들과 지구촌과 우주운행의 섭리가 소소영영(昭昭靈靈) 하신 하나님의 듣고 보심이 주관하심이다.    

25시작가 게오르규 신부는 말했다. “단군은 민족의 왕이며 아버지이며 주인이시다. 노년의 왕관 노인을 공경하는 나라 은자의 나라가 깨어나고 있다.”    

자연의 순환 법도와 인생의 생로병사(生老病死)가 환히 보시는 빛이 하느님의 보살핌이시다.     

엊그제 지인 목사님의 아내가 췌장암으로 사형선고를 받아 실망했으나 목사님이 제 목숨의 반을 아내에게 보태서 아내의 생명을 살리소서하고 간절히 기도 했더니 가슴에서 뜨거운 성령의 기운으로 인하여 기적의 치료를 받고 새 생명을 얻었다고 감사하셨다. 또한 무속 한분도 간암으로 생사를 헤매다가 태백산에서 기도 후에 뜨거운 신통을 받고 치유되어 뭇사람에게 증거하고 있었다. 결국 자기 믿음이었다.     

하나님은 조화의 어버이로 계시고 교화의 스승으로 치화의 주님으로 우리 곁에 영원히 계심이다. 우리 가정에 찾아오신 사랑의 어버이시며 신령한 스승이시며 우리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 삼신의 덕화(德華)가 뭇 가정에 피어나길 기원해 본다.
(단군정신선양회장·전 대종교 총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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