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08.16 [03:07]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뉴스종합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요르단-이스라엘 편' 편집에 사과
사용된 특정 이미지 사용으로 특정 종교인에 불쾌감
기사입력: 2018/06/12 [20:3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제작진은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난 8일 금요일 '요르단-이스라엘 편' 방송에서 종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편집에 사용했던 일부 이미지가 올바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이슬람의 예언자인 무함마드 표현 시 이미지를 사용한 부분'과 '바위 돔 성원을 특정 국가의 국기와 함께 사용한 부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주셨다. 방송 내용을 보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특정 종교인분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어 "'선을 넘는 녀석들'은 인접한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정한 시각으로 바라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미국-멕시코 편'과 '프랑스-독일 편'에 이어 '요르단-이스라엘 편'에서도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최대한 편견 없이 접근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함에 있어 전체의 맥락만큼이나 세세한 부분까지도 정확하게 확인하여 다양한 문화권의 시청자들께서 시청하시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한국어와 영어로 된 사과문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요르단-이스라엘' 여행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편집 과정에서 사용된 특정 이미지 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자 제작진 측이 공식 사과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