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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미술관 ‘가톨릭 종교조각’展 개최
김세중, 최종태, 임송자 등 작가의 40여 점
기사입력: 2018/07/04 [18:4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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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중, 성모자상, 1967, 시멘트, 혜화동성당    
   
김세중미술관(관장 김녕)은 6일부터 <가톨릭 종교조각>전을 연다. 같은 장소에서 8월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기념인물조각>전과 함께 ‘한국인의 미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내 대표 조각가들의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한국 근대조각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 근현대조각의 미의식’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의 총기획을 맡은 평론가 김영호(중앙대학교 미술학부 교수)는 “서구에서 유입된 가톨릭 종교조각이 한국에 토착화하는 과정에서 주목할 점은 수용과 자기반성을 통해서 한국인의 미의식을 담으려 노력했다는 점이다”라며 “한국 근현대 조각사에서 가톨릭 종교조각이 갖는 미학적 가치는 종교적 신념과 주체적 예술의지 간의 융합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40여 점의 성심을 담은 조각들을 비롯해 기념비적으로 설치된 야외조각들을 아름답게 기록한 사진·영상 작품들로 채워진다. 오랜 시간 한국적 미의 가능성을 모색해 온 조각가 김세중, 최종태, 임송자, 이춘만, 최의순, 최봉자, 김미영, 장동호 등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관람시간 화요일부터 일요일(월요일과 법정공휴일 휴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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