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09.21 [04:04]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가톨릭
축구팬 교황, 8강 탈락 브라질에 위로메시지
성베드로 광장 브라질인들에 “카타르 월드컵서 우승 도전하길”
기사입력: 2018/07/09 [18:4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2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브라질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8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브라질인들을 향해 "브라질 국기를 보았고 브라질 국민의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음 대회에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브라질은 지난 6일 벌어진 벨기에와 8강전에서 1-2로 패하면서 2002 한일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정상에 복귀하려던 꿈을 접었다.    

아르헨티나 출신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열렬한 축구팬으로도 유명하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인근 플로레스 지역을 연고로 둔 프로축구클럽 산 로렌소 데 알마그로 팀의 팬이며, 이 때문에 산 로렌소 데 알마그로는 아르헨티나에서 '교황의 축구팀'으로도 불린다.    

산 로렌소 클럽은 지난 2013년 아르헨티나 국내 대회에서 6년 만에 우승했고, 그해 12월 클럽 관계자들이 바티칸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77번째 생일 선물로 우승 트로피를 증정했다. 2014년 8월에는 남미 클럽 국제대항전인 2014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바티칸을 방문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