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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찰 72곳, '여름휴가 특별 템플스테이'
세계문화유산 등재 통도사, 법주사, 마곡사 등서도 가능
기사입력: 2018/07/10 [20:2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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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 가족 템플스테이      

전국 72곳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에서 '여름휴가 특별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서울에서는 관문사, 경국사, 국제선센터, 금선사, 봉은사, 진관사, 조계사 등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다.    

금선사는 다음 달 8~9일 '가족, 친구 산사캠프'를 진행한다. 도심 속 산사를 거니는 '숲속 걷기 명상'과 스님에게 궁금한 것들을 묻고 답하는 '스님과의 토크 토크' 등이 마련됐다.    

진관사는 다음 달까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대상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태극등 만들기, 108배, 타종체험, 명상, 사찰음식 만들기 등이 준비됐다.     

경기도 여름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은 금강정사, 묘적사, 법륜사, 수원사, 용문사, 용주사, 육지장사, 중흥사, 화운사, 고양 흥국사 등이다.     

남양주 봉선사는 다음 달 1~5일 '제2회 붓다의 향기'를 진행한다. 20대 이상 성인이면 다양한 명상프로그램 등을 할 수 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저자 혜민 스님, '내비둬! 콘서트' 진행자 일감 스님 등이 함께한다.     

양평 용문사에서는 8월 주말마다 1박 2일 여름 특별 템플스테이가 있다. 계곡 물놀이와 함께 화덕에서 채식 피자를 구워 먹을 수 있다. '스님과 함께하는 아쉬탕가 요가', 단주 만들기, 저녁 모닥불에 감자 굽기, 은행잎 소원 쓰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통도사, 법주사, 마곡사, 선암사, 대흥사 등에서도 여름 특별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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