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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對譯)‘洞察!天問天答’(不滅の自覺)質問26
(韓日對譯)‘洞察!天問天答’(不滅の自覺)質問26
기사입력: 2018/08/10 [06:4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眞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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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6) 깨달은 각자(覺者)들은 이 세상이 꿈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의 반영이라고 말합니다.    

(質問26)悟った覚者は、この世が夢であると言っています。また、「私の心」の反映であると言っています。
    

밤에 잠을 자면서 꿈을 꾸고, 그 꿈을 꿈으로 보는 ‘현실’이라고 여기는 세계가 있으며, 이 ‘현실’이라고 여기는 세계를 꿈으로 보는 ‘영혼’의 세계가 있으며, 이 ‘영혼’의 세계를 꿈으로 보는 ‘자각’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각’의 세계는 어떤 나눔도 분리도 없는, 모든 것이 ‘하나’이자 그 ‘하나’가 전부인 세계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와 ‘너’로 구분되어지며, ‘나’와 ‘대상’으로 구분되어지는 ‘지금의 나’가 증언하고 입증하고 있는 세계는 꿈일 수밖에 없으며, 더 나아가 ‘지금의 나’ 또한 꿈속의 배역일 뿐이며, 꿈과 같이 깨어지고 사라질 ‘무엇’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한다면 이 세상과 ‘지금의 나’는 당연히 꿈일 수밖에 없으며 당연히 꿈입니다.    

夜に眠りながら夢を見て、その夢を夢として見る「現実」であると考える世界があり、この「現実」であると考える世界を夢として見る「霊魂」の世界があり、この「霊魂」の世界を夢として見る「自覚」の世界があります。そして、「自覚」の世界はどんな分かれることも分離もない、すべてが「一つ」であり、その「一つ」が全部である世界であるといえます。

だから「私」と「あなた」に区分付けられると、「私」と「対象」に区分される「今の私」が証言して立証している世界は夢でしかなく、さらに「今の私」もまた夢の中の配役であるに過ぎず、夢のように覚めて消える「何か」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だから自分自身を知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この世界と「今の私」は当然夢であるしかなく、当然夢です。    

그리고 이 세상이 결국은 ‘내 마음’의 반영이라는 말은 무엇이겠습니까?

비록 꿈을 꾸고 있는 동안이라 할지라도, 즉 이 모든 것과 ‘지금의 나’가 꿈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할지라도, ‘지금의 나’가 있다는 것은 그 꿈을 내가 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꾸어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결국은 ‘나’의 뜻이자 의지이자 ‘내 마음먹기’라는 것입니다.    

そして、この世界が、結局は、「私の心」の反映であるという言葉は何でしょうか。

たとえ夢を見ている間であっても、即ち、このすべてと「今の私」が夢であることを知らずにいるとしても、「今の私」がいるということは、その夢を私が見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即ち、夢を見ているすべてのものが、結局は「私」の志であり、意志であり、「私の心構え」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    

(질문) 조언을 부탁합니다.    

(質問)助言をお願いします。
    

저는 ‘나’가 ‘자각’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드러날 수가 없으며, 사소한 무엇조차도 결국은 ‘나’가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드러난다는 것을 분명하게 ‘자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 자신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이해로 인해 ‘나’ 자신은 어떠한 정형으로도 어떠한 언어적 표현으로도 정형화될 수가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 자신은 ‘어떤 정형’도 아니지만, 그 모든 정형이 ‘나’ 안에서 일어나고 사라진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것은, 즉 이 세상은 내 마음의 반영인 것입니다.    

私は「私」が「自覚」しなければ、何も現れることができず、些細な何かさえも、結局は「私」が「自覚」しているので、現れることをはっきりと「自覚」しています。

私は「私」自身が何なのかを知って、その理解のために「私」自身はどんな定型でもどんな言語的表現でも定型化され得ないことを「自覚」しています。また、「私」自身は「どんな定型」もありませんが、そのすべての定型が「私」の中から生まれて消えることを「自覚」しています。したがって、すべてのことは、即ち、この世は私の心の反映な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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