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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인류의 기원과 행복의 비밀’ 강연회
기사입력: 2018/09/11 [21:5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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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인류의 기원과 행복의 비밀’ 강연회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16일(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5번 출구) 인근 에이지스토리(호혜빌딩 7층)에서 인류의 기원과 행복의 비밀에 대해 밝히는 대중 강연회를 개최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강연회를 통해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도 않는 신의 초자연적 능력도 다윈의 진화론도 아닌,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있는 행성에서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고도로 진보된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의 DNA합성을 통한 과학기술적 창조에 의한 것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먼 옛날 외계에서 이른바 ‘UFO(미확인 비행물체)’로 불리는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방문한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과학지식이 부족했던 미개한 선조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을 뿐이며, 생명의 기원은 ‘과학(지적설계)’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늘날 지구 인류의 과학은 급속도로 발달해 실험실에서 인공DNA를 합성하고 있으며 최근의 획기적인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추세라면 머지않아 인공생명체들을 ‘창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강조한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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