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11.19 [07:24]
범종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범종교
‘2018 세계종교문화축제’ 10월8~11일 전북일대서 개최
4대종교 참여, 서로에 대한 이해와 나눔의 정신 펼쳐
기사입력: 2018/10/01 [18:3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교간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는 ‘2018 세계종교문화축제’가 오는 8~11일 전북 전주·익산·김제·완주 등에서 열린다.     

불교·원불교·가톨릭·개신교 등 4대 종교가 함께 참여하는 세계종교문화축제는 이웃 종교의 문화와 예술, 역사, 수행법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눔의 정신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마련된 행사다.     

‘얼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각 종교계의 음식, 성물, 영화, 음악, 명상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종교문화마당이 펼쳐진다. 개막식은 8일 오후 6시40분부터 전주 풍남문 앞 광장에서 열린다. 상정 스님, 허재범씨의 개막공연에 이어 금산사 주지 성우 스님을 비롯해 백남운 전북기독교연합회 종교문화대표, 김혜봉 원불교 전북교구장, 김선태 가톨릭 전주교구장이 자리를 함께해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행사 기간중인 8~11일 매일 오후 5시 경기전광장에서는 ‘광야에서 40일(개신교)’ ‘길 위에서(불교)’ ‘마더 박청수(원불교)’ ‘얼마나 아름다운가(가톨릭)’ 영화가 각각 상영될 예정이다.     

8일 오후 4시30분부터 전동성당에서는 ‘종교, 아는만큼 이해하여’를 주제로 PRE세계종교포럼이 열린다. 유요한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를 초청해 현대인들의 다양한 문화적 시도에 담긴 종교적 면모들을 탐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 오후 6시부터는 대안 스님과 야곱수사가 선보이는 ‘사찰음식·수도음식’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종교문화축제는 4대 종교계로 구성된 세계종교평화협의회가 주축이 돼 매년 각 종교계가 돌아가면서 축제를 주관한다. 올해는 가톨릭계가 주관했으며 내년에는 금산사를 중심으로 불교계가 주관한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