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12.11 [11:05]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릭 워렌 목사 "분노가 가장 건강을 해치는 감정"
블로그에 ‘죄인 용서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올려
기사입력: 2018/10/11 [20:2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캘리포니아 주 새들백 교회 릭 워렌 목사가 "분노가 가장 건강을 해치는 감정"이라며 기독교인들이 죄를 범한 사람들을 용서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11일 보도했다.     

릭 워렌 목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이같은 주제의 글을 올리고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모욕이나 아픔으로 인한 깊은 상처, 고통, 분노를 갖고 있다"면서 "사람들은 '왜 나에게 상처주는 사람을 용서해야 하는가? 왜 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야 하는가?'라고 질문한다"고 했다.    

그는 신자들이 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할 3가지 이유에 대해 첫번째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라는 부름을 받았다"고 상기시켰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당신을 용서하신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을 용서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은혜를 베푸셨다. 그것은 당신이 자격이 있어서 당연해서가 아니었다.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을 선택하라"고 권유했다.    

그는 두번째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괴로울 것이다. 과학자들은 분노가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감정이라고 말한다. 분노가 과거를 변화시키지는 않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기분이 더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사실 기분이 더 나빠질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릭 워렌 목사는 "하나님께서 크리스천들이 은혜와 용서를 보여줄 것을 원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때로는 용서를 못 느끼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당신이 한 일이나 어디 있었는지에 상관없이, 당신은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으로 준비되어 있다. 초대장은 활짝 열려있다. 그냥 믿고 받아들이라"고 말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