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11.19 [07:48]
불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불교
원행 총무원장, 신계사 템플스테이 재개 강조
손학규 대표 예방 받고 장안사 복원 뜻도 밝혀
기사입력: 2018/10/29 [18:4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총무원장이 금강산 신계사의 템플스테이 재개를 위한 정치권의 지원을 거듭 강조했다.    

원행 스님은 2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예방을 받고 여야를 떠나 신계사 템플스테이를 이틀이든 사흘이든 운영했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원행스님은 또한 “터만 남아 있는 장안사를 보면 마음이 좋지 않았다”며 장안사 복원 뜻도 밝다.    

이에 대해 손학규 대표는 불교계가 신계사 복원 불사를 위해 큰일을 해줬다면서 앞으로도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있어 하나의 큰 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남북 교류가 활성화되면 불교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면서도 경제가 자꾸 어려워지는 것이 지금의 가장 큰 걱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다보면 실업자가 늘고, 빈부의 격차가 더 커져 사회적인 불협화음이 생길 것이라면서, 물론 정치권의 책임이지만 불교계가 앞장서 사회 통합과 평화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원행 스님은 지역과 계층 간, 젊은이와 나이든 사람들의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면서 정치권이 잘 화합해 풀어갈 것을 당부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