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8.11.19 [07:24]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뉴스종합
"인류 다른 행성 개척 안하면 공룡처럼 멸종"
'인류의 미래' 신간홍보 美 물리학 석학 주장
기사입력: 2018/10/30 [15:4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2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류의 미래' 신간홍보 美 물리학 석학 주장
     

인류가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을 개척하지 않으면 공룡처럼 멸종되고 말 것이라는 미국 물리학 석학의 주장이 나왔다.     

뉴질랜드를 방문 중인 미국 뉴욕시립대 물리학자이자 미래학자인 미치오 카쿠 박사는 29일 뉴스허브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사진)해 이같은 주장을 펼쳤다.    

그는 "공룡에겐 우주개발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것이 그들이 지구에 살아남지 못하게 된 이유"라며 "언젠가 우리도 우주에서 날아온 유성에 맞을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 우리는 대안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2030년대까지 인류가 화성에 정착지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그렇게 되면 곧 우리의 후손들이 그곳으로 신혼여행을 가는 모습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주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비용이 계속 떨어지고 편승 효과도 작용하고 있어 우주 개척의 장래가 밝은 편이라며 "실리콘 밸리의 억만장자들이 지금 지갑을 열고 우주선을 달로 보내기 위해 기꺼이 많은 돈을 내놓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계 이론 물리학자로 고등학생 때 과학전람회에 출품할 입자 가속기를 집 차고에서 처음 조립한 것으로도 유명한 카쿠 박사는 '인류의 미래'라는 자신의 신간을 홍보하기 위해 현재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중목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