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6.16 [06:58]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가톨릭
김수환 추기경 10주기, 어린 시절 다룬 책과 영화 제작
‘저산 너머’- 8남매의 막내의 성장 과정 담아
기사입력: 2019/01/11 [20:27]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그의 어린 시절을 다룬 책과 영화가 나온다.    

'저 산 너머'(리온북스 펴냄)는 지난 2009년 2월 16일 선종한 김 추기경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오세암'으로 잘 알려진 동화작가 고(故) 정채봉이 쓴 '바보 별님'을 새롭게 꾸민 개정판으로, 김 추기경이 8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 등을 담았다.    

정채봉이 지난 1993년 소년한국일보에 '저 산 너머'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글을 묶어 2009년 출간한 '바보 별님'은 절판됐다.    

책과 같은 제목의 영화 '저 산 너머'(감독 최종태·제작 리온픽쳐스)도 제작된다. 배우 강신일이 김 추기경 아버지 역을 맡았으며 문성근이 특별출연한다. 김 추기경 어린 시절은 아역 배우가 연기한다.    

상영시간 120분으로 제작할 이 영화는 오는 4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책 '저 산 너머' 추천사에서 "김수환 추기경님의 인자한 미소와 음성이 지금도 기억 속에 생생하다"며 "추기경님께서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나라와 교회, 그리고 특별히 이 땅의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하느님께 전구해주고 계시리라는 점에서 위로를 받는다"고 말했다.    

책과 영화 제작을 총괄하는 리온엔터는 다음 달 13일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영화 제작발표회 겸 책 출판기념회를 열 계획이다.     

리온엔터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문화 교류 방안으로 영화 속 김 추기경 사제서품식 장면을 평양 장충성당에서 촬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