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4.26 [03:02]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은보 옥한흠 목사의 뜻을 기리고 비전을 이어간다”
18일 밀알학교에서 ‘은보포럼’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기사입력: 2019/02/08 [20:17]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은보 옥한흠 목사의 뜻을 기리고 비전을 이어갈 ‘은보포럼’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가 오는 18일 강남구 일원본동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된다.     

2월 6일 현재 132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은보포럼’ 제1부는 이인호 목사(수지 더사랑의교회)의 사회로 ‘제자훈련 어디까지 왔나?’ (김명호 일산대림교회 목사), ‘폐기되어서는 안될 제자훈련-기독교의 생존 전략’(김형국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 Ph.D.) 등의 발제가 있고 이문식 광교산울교회 목사와 김영한 주님의교회 목사의 논찬이 진행된다.     

2부에서 은보포럼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가 이루어지는데 설교는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목사가 맡는다.    

<다음은 은보포럼 설립 취지문 전문>    

자신이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그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치셨던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지도 벌써 8년이 지나갑니다. 그분은 목숨처럼 사랑했던 사랑의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한 사람 철학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국제제자훈련원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교회들과 함께 제자훈련 정신을 나누고 그런 목회철학을 가지고 목회할 수 있도록 섬기셨습니다. 그리고 교갱협과 한목협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 섬김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분의 호를 따서 “은보포럼”이라는 이름 아래 그분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영향을 받은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 그분이 남기신 뜻과 비전을 이어가기를 원합니다. 이 모임을 통해 옥 목사님 사후에 비판을 받고 있는 제자훈련 사역에 대해 뼈아픈 평가를 하며 새로운 도전 앞에 다시 제자훈련의 본질을 붙잡고자 합니다. 이 일은 어떤 개인이나 교회가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우리 모두가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교회주의에 함몰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형제 교회와 동역자들을 돕고 세우며 협력할 때, 지속적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제자훈련을 통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목적을 가자고 다음과 같은 사역을 함께 펼쳐 가기를 원합니다.

1. 옥한흠목사의 기념사업: 평전, 영화, 기념관 등
2. 제자훈련 사역 계승: 제자훈련 세미나, 워크숍, 학술 발표 등
3. 제자훈련 컨텐츠 개발 및 보급: 출판사 운영 등
4. 한국교회 갱신과 연합운동 지원
5. 옥한흠 목사의 정신을 이어가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    

이를 위해 마음을 같이 하여 서로를 통해 배우고 격려하며,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함같이 서로의 삶과 신앙에 대해 책임있는 관계를 세워감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을 더욱 신실하게 감당하고자 합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