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3.24 [09:03]
범종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범종교
종교계, 보혁 함께 3·1절 정오 일제히 종 울려
KCRP 소속 7대 종단 지도자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발표
기사입력: 2019/02/12 [15:3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7대 종단 지도자들은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의 모든 종교계가 3월1일 정오에 일제히 종을 함께 울리기로 했다. 전국의 모든 사찰과 교회, 성당, 교당, 향교 등에서 동시에 한 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들은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100년 전 국민 모두가 3·1운동의 주역이었던 것과 같이 오늘날 우리 국민 모두가 그 정신의 계승자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나라, 남과 북이 화해하고 함께 번영하는 나라의 주인공”이라며 “3월1일 100주년에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저력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와 공동회장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원불교 교정원장 오도철 교무, 유교 김영근 성균관장, 천도교 이정희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박우균 회장 등이 참여했다. 또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강자 공동대표, 흥사단 류종열 이사장 등도 이날 회견에 함께했다.

이날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이갑산 상임대표가 보수쪽 의견을 대표해 “지금까지 광화문의 촛불과 대한문의 태극기로 갈라져 행사를 열던 진보와 보수가 3·1절 당시처럼 모두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경찰도 양쪽을 차벽으로 분리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한다”고 발언했다.

7대 종단지도자들은 오는 20일 해외 종교지도자 및 역사학자 등 20개국 250명이 도라산전망대에서 세계종교인평화기도회를 열고 기도문을 낭독하고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로 했다.

종단별 행사도 이어진다. 천도교는 ‘3·1혁명과 천도교’학술대회를 열고, 불교는 ‘백용성-태극기의 사용과 대한민국 국호의 탄생’ 세미나를 개최하며, 개신교는 3·1절 오전 11시 ‘3·1운동 100주년 그리스도인 고백과 다짐’을 발표한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