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8.21 [16:52]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신천지 창립 35주년, 잠실 실내체육관서 기념예배
이만희 총회장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게 됐다”
기사입력: 2019/03/14 [17:5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35주년기념예배를 인도하는 이만희 총회장    

 

현재 전 세계 20여만 명의 성도가 12지파 구성, 가파른 성장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14일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외 성도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5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연혁 보고에 앞서 상영된 창립 35주년 기념 영상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시작한 때로부터 안양시 비산동 동산아파트 지하에 마련한 첫 성전과 이후 복음 전파 활동,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 등이 담겼다. 이만희 총회장은 물이 맺혀 방석이 젖고, 화장실도 없는 곳에서 신천지 기반을 세웠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모진 찬바람은 불어 왔지만, 꿋꿋이 달마다 12가지 열매를 맺어 왔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게 됐다고 소회했다.

 

1984년 창립된 신천지 예수교회는 현재 전 세계 20여만 명의 성도가 12지파를 구성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신약성경(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복음을 전하자며 시작한 신천지예수교회는 말씀 중심의 신앙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없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밝힌 연혁에 따르면 1990년 서울 사당동에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한 이래 값없이전하라고 한 성경말씀에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는 무료로 복음전파에 매진하고 있다.

 

1993년에는 아시아(중국)에 첫 교회를 설립했으며, 1995년에는 12지파 체계를 갖췄다. 이후 1996년 북아메리카(미국 LA) 교회 설립에 이어 2000년 유럽(독일)2009년 오세아니아(호주), 2012년 아프리카(남아공)에도 교회가 설립됐다. 작년부터는 남아메리카 선교 사역도 시작, 전 세계로 복음 전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03년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을 설립해 지역사회 소외이웃 섬김은 물론 태풍, 지진 등 국가 재해 발생시에도 매순간 피해자들의 곁을 지키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창립35주년 기념예배를 인도하며 “35주년에 이르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는 하나님 역사를 해 왔다. 산에서 들에서 예배드리면서도 오직 이 성경말씀을 전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지금까지 길을 걸어왔다입에 발린 형식적인 신앙은 많아도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은 없는 이 때, 누구보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비춰 내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라도 말씀이신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강단있는 신앙을 해야하며, 진리를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종교나 어떤 사람이든 배척하지 말고 품어줄 수 있어야 한다며 참 신앙인의 자세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이후 12지파 사역자들의 사령장 수여와 전국 신천지예수교회 장로들을 대표한 노진철 장로회장의 축사, 이 총회장의 축복기도가 이어졌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