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10.19 [23:04]
범종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범종교
종교계,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의식
추모미사, 기억 예배, 추모 법회 등 다양
기사입력: 2019/04/14 [20:1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종교계가 다양한 추모 의식을 연다.

 

천주교는 사고 해역인 진도를 비롯해 서울 광화문 등 전국에서 추모미사를 준비하고 있다. 우선 15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추모 미사가 열린다. 서울대교구와 의정부교구가 주최하는 추모미사는 한국천주교 남녀수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치러진다.

 

희생된 학생들이 다녔던 단원고가 있는 가톨릭 수원교구는 참사 당일인 16일 오후 730분 수원가톨릭대 임마누엘성당에서 추모미사를 연다. 희생된 단원고 학생 12명이 다녔던 안산 와동 성당을 비롯한 교구 소속 성당들도 추모미사를 연다. 이 밖에도 전국 대부분 성당과 수도원에서 세월호 5주기 추모미사가 예정되어 있다.

 

10여 개 개신교 선교단체가 연합해 구성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개신교연합기도회 준비위원회'18일 광화문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 예배를 연다. '진실, 부활을 향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억 예배에서는 방인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가 설교를 하고 세월호 유가족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예배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서 세월호 특별 수사단 설치를 촉구할 예정이다.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원행)은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들을 중심으로 세월호 추모 집회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각 지역사찰들에서도 참사 당일을 전후해 추모 법회 등을 연다.

 

원불교도 범종단 차원으로 추모 위령제를 준비했다. 위령제는 16일 오전 11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소는 진도 팽목항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