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7.18 [08:55]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노트르담 대성당 불길 속 예수 형상? 논란
“우연에 의한 불길 불과” VS "여전히 신의 가호 속"
기사입력: 2019/04/19 [12:17]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2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불길 속에서 예수님의 형상을 보았다는 페이스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연에 의한 불길에 불과하다는 반박 의견과 "불길 속에서도 노트르담 대성당의 신의 가호 속에 있었다"는 등의 긍정적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7(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웨스트 던바턴셔에 사는 레슬리 로완(38)은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속보를 시청하던 중 불길 속에서 예수의 형상을 발견했다고 했다. 로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신은 이 화면에서 무엇이 보이는가라며 해당 사진을 공유하고 자신이 본 것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을 물었다.

 

로완은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밤 이 사진을 마주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너무 생생한 예수님의 형상이 보였다이 슬픈 시기에 파리 시민과 전 세계인들에게 위안을 주시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레슬리의 SNS 글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고, 전세계 누리꾼들도 "예수님의 옷과 모든 것을 분명히 볼 수 있다", "예수님을 곧바로 찾았다", "불길 속에서도 노트르담 대성당의 신의 가호 속에 있었다"는 등의 글을 올렸다. 일각에서는 "아무것도 안 보인다", "억지 부린다"라며 반박하고 있다.

한편 프랑스는 화재로 지붕과 첨탑이 불탄 노트르담 대성당의 재건 준비를 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5년 내 노트르담 대성당을 이전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지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전문가들은 최소 10년 이상 걸린다고 내다봤다. 미국 CBS 뉴스 등 외신은 무너진 성당을 복구하는 데 40년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