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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한국어학당,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5월 15일 개강
12주 동안 이론과 실습 과정, 실습은 온라인, 오프라인 선택 가능
기사입력: 2019/04/23 [17:5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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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다수의 전문 선교, 문화사역자 및 한국어 강사를 배출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서울 동작구 사당동 위치)은 국내 및 해외에서 한국어교육 분야에 종사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 29기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을 오는 515일 개강을 시작으로 87일까지 12주 동안 국어기본법의 한국어교사 자격 요건에 따른 이론 수업과 한국어교육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실습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선택 가능하다.

 

총신대학교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취득을 목표로 지난 5년간 본 과정을 통해 한국어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문화사역, 선교사역 등에 필요한 다수의 전문 선교, 문화사역자 및 한국어 강사를 배출해 왔다.

 

한국어교원자격증3급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국어교원양성과정(120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수료 후에는 총신대총장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 대상은 한국어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다양한 수강혜택이 있으며 신청기간은 59일까지이다. 지원서는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 온라인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 홈페이지 www.ktchongshin.ac.kr 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한다.

 

총신대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국내 유수대학의 현직 한국어전공 교수진이 강의에 참여하여 비전과 사명감을 지닌 한국어 전문교사가 배출되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강의는 총신대를 포함하여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한양대, 경희대 등 9개 대학 15명의 현직 교수들이 담당하고 있으며 이수 후 국립국어원이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한국어 교육능력검정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최종시험에 합격하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령의 한국어교원3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총신대학교 온라인 한국어교원양성과정의 모든 이론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대상은 한국어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국내 및 국외 어디에서나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수료 후 해외 여러 나라의 관계 대학 및 기관에 실습 및 인턴 파견을 추천할 예정이다.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입학에 대한 문의는 전화(02-595-5789 또는 02-3479-0622)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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