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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경전서 예고되어온 ‘미륵’은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 라엘”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처님오신날 특별강연회 개최
기사입력: 2019/05/09 [20:3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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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부처님오신날인 12일 오후4시부터 부산경남지부 강연장(부산 부산진구 연수로 15, 5)에서 라엘이 미륵임을 알리는 특별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륵 강연회 안내 http://www.maitreyarael.org/kr/greet-4.htm(010-7327-6789)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수년간 불경의 기록과 불교유적의 현장답사를 통해 미륵의 실체에 대해 집중 고증한 결과,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바로 먼 옛날 불교경전에서 예고되어온 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은다.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으며, 하늘의 대리인’(메신저, 예언자)이 말세(미래세상)에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널리 전해져 오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국인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미래의 구세주 미륵(마지막 예언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들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 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는 (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 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정윤표 대표는 2차 세계대전 직후 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의 새 지도자로 부상한 것은 바로 닭의 왕드골이 닭의 나라프랑스의 통치자가 된 것으로서,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 예고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불경에서 예고된 대로 미륵라엘은 1946930닭의 왕드골 치하의 계두국프랑스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1213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대표와 직접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전 세계에 전하고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며, 먼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외계과학자들로서, 미개한 인간들은 그들을 신()으로 오해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그들이다.

 

마침내 194586일 일본 히로시마에 지구 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인류는 우주의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동시에 원자폭탄 등 과학의 오·남용에 의해 자칫 자멸할 수도 있는 아포칼립스시대(미륵이 출현하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추어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 및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지구인들에게 밝히기로 하고 라엘을 그들의 최후의 메신저(미륵)’로 파견했다.

 

라엘은 바로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되어온 진실의 기록들이 과학에 의해 밝혀지는 이 계시의 시대에 우리 인류를 개화와 행복, 우주적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미륵으로, 현재 지구 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끌면서 전 세계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인류의 각성을 위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프랙탈(F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마이트레야 라엘 또한 우주는 무한대와 무한소 양방향으로 무한(Infinity)’하며, 모든 존재는 하나(One)’로 연결된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거듭된 청원에도 16년 동안 라엘의 한국 입국 불허

 

하지만 지난 20038,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이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마이트리야 라엘의 입국을 불허한 이후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16년이 다 되도록 한국정부는 라엘의 입국 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2000년 전 하느님(엘로힘)’의 예언자였던 예수를 몰라봤던 것처럼, 오늘날도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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