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8.24 [20:05]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기독연예인들의 좌충우돌 신앙유적 답사기 <더 로드>
기독교방송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 15일 첫방송
기사입력: 2019/06/14 [20:5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기독교방송 최초로 리얼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크리스천 연예인 원정대와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신앙유적 답사기 <더 로드>는 방방곡곡 숨겨진 믿음의 유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개그우먼 조혜련, 가수 팀과 손진영, 아나운서 김현욱, CCM가수 여니엘 등 대한민국 대표 크리스천 연예인 5명이 대한민국 성지 곳곳을 누비며 기독교 역사의 숨겨진 발자취를 따라 나선다.

 

<더 로드>는 한국 기독교의 뿌리를 찾아나서는 여행을 통해, 크리스천들의 첫 사랑을 회복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별히 올해 창사 22주년을 맞는 GOODTV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선보이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더 로드> 첫 회는 대한민국 기독교 순교자들을 기념하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과 한국에서 자생한 최초의 교회 소래교회답사기로 꾸며진다. 복음을 위해 목숨도 불사했던 믿음의 선조들, 그 희생과 헌신의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는 여정은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총신대 양지캠퍼스에 복원된 소래교회에서는 우리나라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교사들의 영화같은 이야기가 소개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성경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를 번역한 서상륜(1848~1926) 그의 형제이자 조선 최초의 목사 서경조 목사(1852~1938) 조선 교회를 사랑한 캐나다선교사 프레드릭 맥켄지(Frederick A. Mckenzie1869~1931)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GOODTV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더 로드>의 강점은 신앙의 유무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 역사전문가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느헤미야)가 원정대원들의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맡았다. 막강한 예능감을 자랑하는 출연자들의 유쾌한 입담은 연신 웃음을 자아낸다.

 

원정대원들의 다양한 미션 수행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인상 깊은 탐방 장소에 깃발을 달고 흔적 남기기, ‘복불복 성경퀴즈등 기독교 예능프로그램만이 줄 수 있는 신선함으로 웃음을 전한다.

 

크리스천 연예인들의 진솔한 신앙고백은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뒤늦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전공 중인 조혜련, 하나님을 만나 비전을 찾게 된 김현욱의 간증 이야기가 솔직담백하게 그려진다.

 

연예인 원정대는 고난의 역사 속에서도 대한민국 신앙을 지키기 위한 신앙 선조들의 열정에 감동 받았다크리스천으로서 알아야 할 기독교 역사를 눈으로 보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로드>615일 토요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재방송은 616일 일요일 오후 530분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