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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종교 혐오발언 트윗 발견 즉시 삭제한다
종교집단 보호 위한 콘텐츠 정책개정, 표현자유 침해 우려도
기사입력: 2019/07/10 [17:0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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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에서 유포되는 특정 종교 혐오 콘텐츠를 빌미로 폭행이나 살인사건 등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트위터가 종교 관련 혐오 트윗을 발견 즉시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9(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최근 트위터는 종교집단을 보호하기 위해 혐오 발언 콘텐츠 정책을 개정했다.

 

트위터에서 종교 관련 상대 이용자 인격을 무시하고 혐오하는(Dehumanizing) 발언을 담은 트윗은 트위터 측이 발견하거나 신고가 들어올 경우 즉시 삭제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은 종교인 개인을 대상으로 한 발언 뿐아니라 종교 집단 전체를 겨냥한 발언도 포함된다. 정책이 시행되기 전 트윗에도 삭제 조치가 적용될 예정이지만 이용자 계정 자체를 차단하지는 않는다.

 

일각에서는 3월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이슬람사원 총기난사 등 특정 종교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를 소셜미디어가 부추긴다는 비판을 내놓고 있다. 혐오 발언과 영상 등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유포되면서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소셜미디어가 임의로 이용자 발언을 삭제하거나 차단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의식한 듯 트위터는 이번 조치를 종교를 대상으로 한 발언에만 한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종교 관련 혐오 발언임을 검토할 때 필요한 각종 프로세스와 내부 교육과정을 별도로 마련하기도 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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