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8.24 [06:04]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가톨릭
교황, 잇딴 美 총기 사건 희생자 애도
과거, 총기 제조 산업 자체를 직접적 비판
기사입력: 2019/08/05 [14:1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2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프란치스코 교황이 텍사스주 엘패소를 비롯해 최근 미국
3개주에서 잇달아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피해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교황은 4(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집전한 일요 삼종기도회를 통해 총격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교황은 텍사스·캘리포니아·오하이오주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 모두 "무방비한 사람들"을 겨냥한 것이었다며 피해자 및 가족들과 영혼으로 가까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엔 순례자와 관광객 등 수천명이 참석했다.

 

앞서 3~4일 미 텍사스·오하이오주에선 잇달아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용의자 1명을 포함해 모두 30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달 28일엔 캘리포니아주 길로이 마늘축제 현장에서 증오범죄로 보이는 총격사건이 벌어져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4명이 숨졌다.

 

전 세계에서 속출하고 있는 총기 사건을 반인류적 범죄라고 여기는 교황은 과거 총기 제조 산업 자체를 직접적으로 비판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