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체기사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08.24 [05:04]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가톨릭
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준비 본격화
솔뫼성지 일원 130억 원을 들여 복합예술공간 조성 추진 중
기사입력: 2019/08/13 [13:5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1
4~10월 연중 행사로 진행, 350만 명 방문 예상

 

충남 당진시가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당진시청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과 천주교 대전교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계획 및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보고회를 가졌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기념 행사는 20214~10월 연중 행사로 진행된다.

 

김대건 신부 탄생일 전후로 김대건 신부 뮤지컬,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마련돼 천주교 신자만 참여하는 종교 행사가 아닌 다양한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역사문화관광 축제로 꾸며진다.


시는 행사가 열리는 솔뫼성지 일원에 130억 원을 들여 9145규모의 광장과 화랑, 대강당, 예술공연장, 전시관 등을 갖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도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착수보고회 이후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다음 달 20일에는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차관 추기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김대건 신부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성인으로 탄생 200주년인 2021년에는 국내·외에서 350만 명이 당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행사 전에 복합예술공간 조성을 마무리하고 기념행사 준비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 중 국립파리도서관에 소장돼 있는 김대건 신부가 제작한 '조선전도'의 대여 전시를 추진 중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