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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밥 피스메이커’, 10월 19일 DMZ에서 개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걷는 평화 순례의 길
기사입력: 2019/09/04 [15:1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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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에서 1019,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5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를 연천군 DMZ 내에서 개최한다. 이와 관련하여 밥피스메이커 개최를 알리는 기자회견은 오는 18일 오전 1130분 거룩한빛 광성교회(담임 정성진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로 이념과 정치적 장벽 속에서 대립과 갈등으로 신음하는 한반도의 상황을 좌시할 수 없어 20158, 7인의 공동대표와 70인의 실행위원이 함께 모여 출범한 순수 민간 평화통일 운동이다.

 

특별히 올해는 5회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미래와 통일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과 함께 DMZ 내 평화순례의 길을 걷는 뜻 깊은 시간을 갖고자 한다. 연천군의 협력으로 민간인통제구역 일부구간을 직접 도보로 걷고, 북녘땅이 보이는 전망대에 올라 통일을 염원하고, 통일에 대한 배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19 5회 밥피스메이커 함께 걷는 평화 순례는 신체가 건강한 청소년 및 일반인 등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모두가 참석할 수 있으며 평화순례길 걷기, 밥피스메이커 슬로건 제창, 화해의 밥상 퍼포먼스 등이 예정되어 있다.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다일공동체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다일공동체는 국내외 10개국 17개 사업현장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으며 밥퍼(급식사업), 꿈퍼(교육사업), 헬퍼(의료사업) 일퍼(지역개발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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