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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개천절의 유래는 UFO ‘우주인(ET)’이다!”
“開天은 ‘하늘(우주)로부터 누군가 내려 왔다’는 것” 주장
기사입력: 2019/10/02 [07:4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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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하늘(우주)로부터 누군가 내려 왔다는 것주장   

하늘이 열린 날’=외계에서 온 우주인(하느님)이 지상에 내려온 날!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한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 상 모든 민족들이 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을 뜻하는 엘로힘(Elohim)’이라는 우주인(E.T.)’들에 의해 시작되었다전 세계 인류가 국가와 민족, 인종, 종교, 이데올로기 등을 초월해 똑같은 기원을 지닌 한 가족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차별과 갈등, 전쟁 없이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행복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개천절의 참된 의의라고 주장했다.

 

하늘이 열렸다(開天)’는 것은 하늘(우주)로부터 누군가 내려 왔다는 것이고, 바로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시작되었음을 말해준다는 것.

 

<환단고기(桓檀古記)>에 따르면 9000여 년 전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로 전해지는 환국(桓國)에서 배달국(倍達國), 고조선(단군조선)을 거쳐 그 후 잇달아 개국한 고대국가들의 시조들도 하나같이 하늘로부터 유래됐다고 전해지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또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다고 한다.

 

정윤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우리나라에는 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또는 미래불,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실현되려면 먼저 엘로힘을 우리 민족을 포함한 인류의 창조자들로 받아들이고, 예언자 라엘을 정중히 맞이해야 하며, 그들이 라엘을 통해 요청한 지구대사관(http://elohimembassy.org 참조)’이 한반도에 세워질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어 엘로힘은 마지막 예언자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잡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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