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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장로교회, ‘강북구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개최
서울시의 종교문화예술 향유확대 위한 지원사업 일환
기사입력: 2019/10/08 [17:4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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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센트럴남성합창단·호세리와 플라멩코 기타 앙상블·필 라인댄스 등 공연

 

예닮장로교회가 서울시 후원으로 강북구민을 위한 가을 음악회를 오는 10일 목요일 오후 7시에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호세리와 플라멩코 기타 앙상블의 오프닝으로 말라게냐(Malaguen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Recuerdos de La Alhambra), 화루까(Farruca), 불레리아스(bulerias) 등이 연주된다.

 

서울센트럴남성합창단은 산촌, 얼굴, 강원도 아리랑 등 우리에게 익숙한 멜로디의 가곡과 I Love You Lord, 영광 영광 할렐루야 등 성가곡, 그리고 We are the Men 등의 외국곡으로 메인 무대를 꾸민다. 필 라인댄스와 초대가수 김태곤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후 4시부터는 ‘3대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조동진 증경총회장, 홍찬혁 예닮장로교회 목사, 조하은 학생의 사진 작품이 전시된다.

 

서울시에서는 종교계와 함께 하는 시정협력 및 종교문화예술 향유확대를 위하여 종교단체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바, 이번 공연 역시 이러한 서울시의 후원으로 예닮장로교회가 주최하여 이루어졌다.

 

▲ 서울센트럴남성합창단의 제9회 정기 연주회    

 

2010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서울센트럴남성합창단>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함으로써 정통 남성 합창 음악의 중흥발전을 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남성합창단이다. 9회 정기 연주회는 827일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다.

 

호세리와 플라멩코 기타 앙상블은 스페인 왕실음악학교를 기타전공으로 졸업하고 88올림픽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독주회를 개최했던 호세 리를 중심으로 2001년 세종대학교 콘서바토리 플라멩코 기타과 전공생들과 평택대 클래식기타 전공생들로 구성됐다.

 

한국에 라인댄스가 보급되기 시작한 20093월에 결성된 <필 라인댄스>는 강릉 2018 IDO 코리아 댄스페스티벌 라인댄스 부문에서 우승한 뒤 많은 공연과 대회를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윤미정 감독을 중심으로 필 라인댄스 공연단은 단장 윤희정, 부단장 서정미, 김미정이다.

 

초대 가수 김태곤 보건학 박사는 1977년 가요 망부석으로 tbc-tv를 통해 가요계 데뷔하여 1978년 가요 송학사‘mbc 10대 가수 신인상수상한 후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통하여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힐링 음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가을음악회를 주최하는 예닮장로교회는 19901111일에 창립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힘쓰고 있다. 19931010일에 예닮어린이집(원장 이순희)을 개설하여 운영해왔으며 설립일에 맞춰 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2019121일부터는 예닮데이케어센터와 예닮지역아동센터를 개설하기 위하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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