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11.21 [06:04]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가톨릭
빔 벤더스 감독 '프란치스코 교황, 맨 오브 히스 워드' 국내 개봉
교황청 제작 참여 첫 공식 다큐멘터리, 기록영상과 인터뷰 담아
기사입력: 2019/11/01 [13:5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영화 '프란치스코 교황, 맨 오브 히스 워드'의 포스터.    

 

교황을 다룬 영화가 아니라 오히려 교황과 함께 만든 영화

 

세계적인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의 영화 '프란치스코 교황, 맨 오브 히스 워드'(Pope Francis:A Man of His Word)21() 국내서 개봉된다.

 

영화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소박하고 인간적인 모습과 개인은 물론 전 지구적 문제에 대한 현답을 제시하는 로드무비로서 로마 교황청이 제작에 참여한 첫 공식 다큐멘터리로, 최초의 비유럽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의 첫 교황이며 평생 청빈한 삶을 실천한 성 프란치스코(1181~1226)의 이름을 처음으로 선택한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의 여정을 기록영상과 직접 인터뷰를 담은 작품이다.

 

교황은 이 영화를 통해 전 세계를 여행하며 '빈곤 퇴치와 평화 환경문제' 등 전 지구적 문제와 우리 삶의 방향에 대해 전 세계 친구들의 질문에 답하는 96분간 공감의 여정을 오롯이 선사한다. 특히 교황의 삶을 전기적인 형식으로 담은 작품이 아니라 교황의 말과 행동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 소통하는 모습에 중점을 두었다.

 

영화는 거짓말과 부패, 가짜 뉴스가 판치고 아무도 권력자와 정치인을 믿지 않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 언행일치의 삶을 살면서 인종, 국적, 종교와 문화를 초월해 전 세계인의 믿음과 사람을 한 몸에 받게 된 보편적 인간이자 리더로서의 교황을 보여준다.

 

빔 벤더스 감독은 '베를린 천사의 시' '파리 텍사스' 등으로 칸과 베니스, 베를린영화제 등 3대 세계영화제를 석권하고 아카데미상에 세 차례나 오른 세계적 거장이다.

 

그는 "이 영화는 교황을 다룬 영화가 아니라 오히려 교황과 함께 만든 영화"라며 "로마 교황청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기록보관소의 아카이브 영상은 물론 촬영을 위해 바티칸 문호를 이례적으로 개방했다"고 밝혀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층 높였다는 후문이다. 러닝타임 96, 전체 관람가.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