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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 6대 도시에 수만 인파
한 달간 대장정 마무리, 16일부터 ‘실상복음’ 전파 계속
기사입력: 2019/11/05 [20:4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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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광주 베드로지파 성전에서 열린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성경의 신약이 이뤄진 실상 확인을 호소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신천지예수교회)의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가 약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실상 복음을 전하기 위한 새로운 일정을 시작한다.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진행한 이번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는 지난달 4일 서울에서 시작된 이후 인천(10), 대전(17), 대구(25), 부산(26)을 거쳐 지난 2일 광주에서 막을 내렸다.

 

매 집회를 통해 이 총회장은 계시록이 이뤄질 때 나타나기로 성경에 약속된 추수(秋收)’() ’, ‘12지파 창조를 신천지에서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듣지 못한 자 없을 것이라며 이에 대한 성경적 확인을 거듭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자기 밭(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세상)에서 하나님의 씨(말씀)로 자라난 자들을 추수해서 인을 치고(말씀으로 교육)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는 성경상의 새 일을 이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 10월 25일 이만희 총회장이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열린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한 계시록 성취 때 사건들을 직접 확인하라는 이 총회장의 호소는 큰 반향을 일으켜 매 집회의 현장 참석인원만 각 도시마다 2~4천명에 이르렀으며 생중계로 집회를 시청한 인원은 총 4만 명에 달했다.

 

신천지는 이번 말씀대집회는 교인들을 늘리기 위한 부흥집회가 아니었음에도 신천지 말씀을 배워보겠다는 후속교육 신청자가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총회장의 직접 강의로 이뤄진 이번 말씀대집회에 이어 오는 16일 부터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전국 12지파장과 담임강사가 나서 다시 한 번 신약의 실상 확인을 당부하는 집회를 지역마다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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