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11.16 [08:04]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박양우 문체장관, 기독교 총회장들과 간담회
"한국 기독교 국민 화합에 더 큰 역할해주길"
기사입력: 2019/11/08 [20:3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일 한국 기독교 신임 교단 총회장 7명 등 주요 교단장 8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기독교 교단별 총회에서 선출된 신임 주요 교단장과 소통하고 국민 화합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김종준 총회장, 예장 통합 김태영 총회장, 예장 합신 문수석 총회장, 예장 개혁 채광명 총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윤재철 총회장,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육순종 총회장, 대한성공회 유낙준 의장 주교가 함께했다.

 

박 장관은 간담회에서 "그동안 한국 기독교가 우리 사회 발전과 한반도 평화, 종교 간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주시고, 국민 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문체부도 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