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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북핵과 함께 전세계 핵무기 일괄 폐기하자”
“‘전세계적 동시 비핵화’만이 인류를 멸망에서 구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1/08 [14:3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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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 ‘UN 핵무기 금지 조약가입강대국 동참 중재에 발 벗고 나서야"

 

이란이 핵합의 파기를 하는 등 전쟁의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북핵과 함께 전세계 핵무기 일괄 폐기하자고 주장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북핵 폐기를 통한 한반도 비핵화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북한핵 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지구 상 모든 핵보유국들이 비축하고 있는 다량의 핵무기들을 일괄적으로 폐기하는 전세계적 동시 비핵화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정윤표 대표는 미국은 시종일관 되돌릴 수 없는 완전한북핵 폐기를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며 과거 카다피의 리비아와 후세인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이 미국이 주도하는 친미 서구 강대국들의 군사 공격으로 무참히 파괴되고, 이란과의 핵협상마저 미국에 의해 일방적으로 파기되는 것을 본 북한으로서는 미국(공격적, 이중적 태도)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그렇다고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전세계를 컨트롤하려는 이른바 패권주의전략을 고수하고 있는 미국으로선 사실상 북한의 핵 보유 지위를 인정하는 등 북핵을 용인할 수만은 없는 입장이다. 만의 하나, 미국이 과거 검토한 바 있는 북한 핵시설에 대한 선제 공격 내지 북한과의 전쟁도 불사하는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다면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위기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북한 뒤에는 군사적으로 미국에 필적할 만한 고도의 핵공격 및 억지력을 갖추고 있는 러시아-중국 동맹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선제 공격은 자칫 대규모 핵전쟁으로 번져 미국을 포함, 세계적으로 대파국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가장 최근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정보에 따르면 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스스로 멸망할 확률은 ‘98%’로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

 

정 대표는 “‘전세계적 동시 비핵화만이 우리 인류를 멸망에서 구하고 항구적인 평화와 공동번영으로 이끌 수 있다.”우리정부는 먼저 유엔 핵무기금지조약에 가입하고 미국 등 주요 국가들도 하루속히 이 조약에 동참해 지구 상에 더 이상 핵무기가 확산되지 않고 기존에 쌓여 있는 수많은 핵폭탄들도 모두 폐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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