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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평화의 소녀상 건립 주도 김득렬 목사 별세
1971년 미국 건너가 한인사회 '영적지도자' 역할
기사입력: 2020/01/09 [22:0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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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주 한인사회에서을 했던 김득렬 디트로이트 한인연합 장로교회 원로목사가
8(현지시간) 오전 사우스필드에 있는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3.

 

김득렬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 원로목사는 독립운동가 김경하 목사의 아들로, 고인은 20148월 미주에서는 두 번째로 디트로이트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소녀상 건립을 제안하고, 건립위원회를 조직해 회장을 맡아 기금 마련 운동을 했다.

 

고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대와 경북대 사범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성서신학교 석사, 하트포드 신학교 종교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3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황해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계명대와 연세대 종교교육학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1971년 미국으로 건너가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목회를 이어왔다.

 

또한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회장과 한영 찬송가 출판위원회 위원장, 한미장로교 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은총의 교역 : 목사 - 목자와 교사', '기독교 교육의 학습과 지도', '결혼과 가족관계', '시냇가에 심은 나무' 등이 있다.

 

디트로이트 한인회장과 미시간 문화회관 회장을 지낸 김종대 현 디트로이트 한인연합 장로교회 장로가 고인의 아들이다.

 

김득렬 목사 장례 예배는 현지시간으로 11일 오전 1030분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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