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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유혹 빠진 개척교회 목사 그린 영화 '기도하는 남자'
극한 상황 속에서 믿음에 어긋나는 상상으로 갈등
기사입력: 2020/01/10 [21:57]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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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유혹에 빠진 개척교회 목사를 다룬 영화 '기도하는 남자'2월에 개봉된다.

 

지독한 경제난 속에서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목사 태욱(박혁권 분)은 설상가상으로 아내 정인(류현경 분)으로부터 장모(남기애 분)의 수술비가 급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믿음에 어긋나는 상상으로 갈등하고 괴로워하는 인물의 심리가 잘 표현됐다.

 

티저 포스터에는 황무지와 같은 거친 길을 맨발로 걸어가고 있는 한 남자의 뒷모습이 담겼다. 흙투성이가 된 옷가지를 걸쳐 입은 그의 머리 위로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라는 주기도문의 구절이 카피 문구로 쓰였다. '목사, 위험에 빠지다'라는 카피 문구는 태욱이 빠진 위태로운 상황을 암시한다.

 

이 작품은 강동헌 감독의 데뷔작으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 상영되며 주목받았다.

 

'해치지않아' '택시운전사',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매번 틀에 갇히지 않은 새로운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박혁권을 비롯해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등 최근 독창적인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류현경, 드라마 또 오해영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인 남기애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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