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2.22 [16:05]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북한 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故문선명 총재 100돌 축하메시지
“문 총재의 미국에서의 100년은 놀라운 역사의 자랑스러운 한 부분"
기사입력: 2020/02/06 [22:0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은 고() 문선명 총재의 100돌과 아내 한학자 총재의 77돌을 맞아 북한이 지난달 말 화환과 축하메시시를 보낸데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6일 밝힌 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100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놀라운 이 날을 맞이해 축하드린다"고 축복을 전했다.

 

그는 "한 총재가 사랑하는 분들과 행복하고 영광된 날이 되길 기원한다""(문 총재가 보낸) 미국에서의 100년은 미국의 놀라운 역사의 자랑스러운 한 부분"이라고 기억했다. 이어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며 생일을 축하한다"고 맺었다.

 

통일교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 측에서 인편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통일교는 이날 경기 가평에 있는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문 총재 100돌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한 총재를 비롯해 지미 모랄레스 전 과테말라 대통령, 페데리코 프랑코 전 파라과이 대통령 부부, 굿럭 조나단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 알프레드 모이시우 전 알바니아 대통령 등 약 3만명이 참석했다.

 

7일에는 같은 곳에서 64개국 3만여명의 남녀가 참가하는 국제합동결혼식 '2020 효정 천주축복식'이 열린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