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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관음사 주지에 각각 자공·허운스님 임명
원행 총무원장 "종단과 교구 발전 위해 큰 역할“ 당부
기사입력: 2020/02/11 [15:2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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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공스님과 허운스님(오른쪽)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본사 송광사 주지와 제23교구본사 관음사 주지에 각각 자공스님과 허운스님이 임명됐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11일 오전 두 수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교구본사 주지는 책임감이 따르는 자리"라며 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공스님은 일각스님을 은사로 1979년 수계했으며, 16~17대 중앙종회의원 및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원각사, 만연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허운스님은 현문스님을 은사로 1988년 수계했으며, 송광사 일산분원 정혜사, 서봉사 주지, 신도시포교 총무원장종책특보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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